친문의 부활 어쩌구를 고민해보니...
섬
섬지기 (218.♡.152.62)
2026년 3월 20일 AM 05:09
조회 789 공감 0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꺼져가는 친문의 세력을 다시 살리기 위해 김어준, 조국, 유시민이 손을 잡았다
전날의 쇼킹한 그분의 발언,
친문이 부활해서 대체 뭘 한다고
저 쌩난리일까 생각해보니,
설마, 친문이 내란수괴 정권을
만들었다는 세계관까지 가있다고...?
그래서 김 엄마도 록뽕기 교수인가도
그 세계에서 허우적대는 거 아닌가요.
그쪽이 늪과 같은 뭔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자다 깨서 끄적여 봅니다.
더 자야 하는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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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3.20 · 223.♡.21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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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찐명감별사'니까요 ㅋ
그네 시절에
진박 찐박감별사라던 애들이 하던 짓이죠.
'내가 찐박감별사니까, 내 밑으로 줄서라!!'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