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랑 큰 절을 같이 러닝하는 꿈을 꾸었어요. 기분 더럽습니다.
까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3월 20일 AM 06:32
조회 549 공감 0
새벽에 깼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큰 절을 MB와 함께 러닝해 산을 올라가는 꿈을 꾸었어요.
찝찝한 느낌...
거기에 더 해서, 내려오는 동안 휴대폰과 가방을 잃어버린걸 깨달아서 다시 올라가는 도중에
벼랑에서 추락했습니다.
기분이 찝찝하다 못해 더러워요. 위로해주세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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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03.20 · 125.♡.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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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외선이 작성자
03.20 · 218.♡.158.6
사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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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0 · 220.♡.25.200
헉.. mb나온것만 해도 충격이실건데요.
혹시 키가 더 크시려는건... 농담입니다 ㅋ
꿈은 반대입니다! 혹시 잼프 우연히 마주치시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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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시슬리아 작성자
03.20 · 218.♡.158.6
키는 더 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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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oja
03.20 · 61.♡.41.137
진짜 개꿈 꾸셨으니 그냥 잊어버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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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Rioja 작성자
03.20 · 218.♡.158.6
MB = D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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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까망앙마
03.20 · 220.♡.25.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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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20 · 27.♡.50.36
해몽은 몬하지만
꿈은 반대라지 않습니꽈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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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ㅡIUㅡ 작성자
03.20 · 223.♡.80.33
금요일인걸로 위안 삼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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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3.20 · 124.♡.160.101
메모 : 사실상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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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파세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