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님은 역시 역사가 장난 아니신게요.
취
취미생활자 (222.♡.32.74)
2026년 3월 20일 AM 08:14
조회 676 공감 0
댓글 (2)
-
자자야남편
03.20 · 115.♡.36.98
-
그그루
03.20 · 218.♡.117.68
법무장관도, 의장도, 법사위원장도 본인 앞에 놓인 과제가 있기에 선택한 것이라는 말..
지금 추미애 의원님 말씀 쭉 듣다보니 진짜 새삼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경기도지사 미세스 츄~ 아이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