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김용현 따귀 때리는 꿈을 꿨습니다. ㅋ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6년 3월 20일 AM 08:22
조회 409 공감 0
평생 싸움을 한 적도 거의 없고, 하더라도 남의 얼굴에 손대는 건 상상도 못해봤는데... 왜 그런 꿈을 꿨을까 궁금합니다. ㅋ
그리고 왜 하필 김용현이지? ㅋㅋㅋㅋ
넘 생생한 꿈이라 손바닥에 찰지게 감기는 감촉이 아직도 선명하네요. ㅋ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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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3.20 · 223.♡.8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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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0 · 220.♡.25.200
로또 사세여! 시원한 꿈이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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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시슬리아
03.20 · 223.♡.80.33
꿈은 반대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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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까망앙마
03.20 · 220.♡.25.200
핫 ㅋㅋㅋㅋㅋ 도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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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20 · 221.♡.34.113
로또 사세요.
길몽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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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윰어
03.20 · 223.♡.72.117
내란범들 저도 따귀 한대씩 말아올리고 싶네요..
귀하고 부러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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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를 포함해 꿈을 꾸신 분들이 많으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