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ochoo (59.♡.49.34)
2026년 3월 20일 AM 08:33
'직접 방송을 못 보고 언론의 인용 보도로만 접해서 그럴겁니다.'(워드 바이트)
자기를 욕하고 비난하던 그들에게 빠져나갈 길을 마련해준 듯한 말을 했는데
어떻게 이런 열린 마음을 갖을 수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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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0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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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20 · 221.♡.34.113
어준 형님 보면
사람 참 열등감 없다 느낍니다.ㅎ
- 멜
멜리
03.20 · 49.♡.87.231
뭐 이거저거 따져도 결국엔 인성이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
집집사C
03.20 · 175.♡.236.121
할말이 많습니다만 줄여서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정말 김어준한테는 고맙다고 밖에 말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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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힙업
03.20 · 59.♡.33.129
총수에게는 늘 빚진 느낌입니다.
이런 감정은 딱 2명에게만 느낍니다.
민주당의 대통령분들은 또 다른 고마움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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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덴플라스
03.20 · 175.♡.248.47
아니 근데 왜 김지은은 그렇게 타박했을까여. 주진우야 친해서 타박한다 치고...이번에 어준이형 다시봤으나 그건 여전히 화가납니다.(뭐 김지은기자가 약간 순발력이나 정치 관심도가 떨어지는 것은 알지만)
- 셀
셀레본
→ 반덴플라스
03.20 · 112.♡.41.1
저도 좀 안타까운데, 처음에는 그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상황이 워낙 급박하게 돌아가던 판이라서, 정치비관여층을 차분하게 끌고 갈 여유가 너무 없었던거 아닐까....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친
친일매국척결
03.20 · 117.♡.8.250
하지만 한준호는
방송 다 봤으면서,
협박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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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이먼
03.20 · 125.♡.149.86
A와 B의 차이네요. 시민옹 덕분에 이해하고 설명하기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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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이 다르고, 보는 곳이 다른 사람입니다.
어준씨도 천상계죠. 일반인들과 다릅니다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