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ochoo (59.♡.49.34)
2026년 3월 20일 AM 08:49
주거 문제와 군유휴지 문제
국회의장을 하고자 했던 마음과
법사위원장을 맡고자 했던 마음
경기지사를 하고자 하는 마음
모든 말의 앞뒤 문맥이 딱 맞아 떨어지네요.
우리는 이런 사람을 자기 철학과 비전을 갖고 있다고 말하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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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03.20 · 14.♡.12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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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화처럼
→ missingmimic
03.20 · 210.♡.76.166
어제 나오셨던 분들이 다들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에도 안남고 잘 모르겠더라구요. 두 분다 그랬는데 '한'분은 위협도 하던데요... 참 다들 왜들 그러시는지...
- 광
광명천사
03.20 · 211.♡.67.215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국민 뒤통수 치실 분은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 T
toto45
03.20 · 58.♡.222.33
자신의 안위를 위해 정치를 하지 않고 대통령이 안된 정치인으로 제 뇌리에 존재하는 분은 이해찬과 추미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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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널문자
03.20 · 121.♡.67.234
어제 어느 분 댓글에서 봤는데,
유작가님, 당대포님, 추미애 의원님 등등
삶의 궤적과 생각이 일치하는 분이라고 표현하시더라고요..
그레서 목소리가 커져도 그걸로 눈시울이 찌푸려지지 않는다고....
크게 공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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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03.20 · 115.♡.53.205
진솔한 자와 감추려는 자의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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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ky0runner
03.20 · 115.♡.39.60
진솔함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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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진하는
03.20 · 14.♡.225.140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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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나면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기억에도 안 남는 말만 하는 사람들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