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이 바빠서 헤어 커트를 못하고 있습니다
따
따따블이 (211.♡.226.175)
2026년 3월 20일 AM 09:09
조회 345 공감 0
머리를 못자르니 눈을 찌르고 눈을 가려서 일할 때 불편하니 헤어밴드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모습은

내부자들의 이병헌인데요.
하지만 현실은...

홍박사네요. 살도 쪄서 딱...
저녁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녁은 고사하고 주말도 없어요..
댓글 (3)
- 디
디아미르
03.20 · 39.♡.231.133
-
따따따블이
→ 디아미르 작성자
03.20 · 211.♡.226.175
홍박사님을 아세요?
-
NNoteTest
→ 따따블이
03.20 · 138.♡.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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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자칭 홍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