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유형 비평가들 때려잡는 항암제 유시민 작가.shorts
부
부산혁신당 (140.♡.29.1)
2026년 3월 20일 AM 09:30
조회 857 공감 0
제대로 보지도 않고 남이 무슨 말을 한건지 판단하겠다는 시작부터가 아주 강렬하네요.
댓글 (6)
-
이이웃삼촌
03.20 · 222.♡.99.94
-
부부산혁신당
→ 이웃삼촌 작성자
03.20 · 140.♡.29.1
김어준 총수가 서울대가 아니라서 씹는거면 유시민은 왜 씹는지 모르겠고, 언론이 아니라고 씹는거면 왜 방미통위 등등에 제소하니마니 난동인지 모르겠고, 열등감이 모든걸 설명하는 키워드긴 하죠 ㄹㅇㅋㅋ
- X
X맨
03.20 · 39.♡.56.173
B아냥대는 모습들이 정말 역겹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 X맨 작성자
03.20 · 140.♡.29.1
B웃음 유발에는 성공했잖아용ㅋ
-
Iiceman
03.20 · 223.♡.79.241
김용민은...
말하는 스타일이나 내용이 전광훈 같네요.
안타깝습니다. 김용민의 브리핑을 정말 매일 들었었는데...
-
부부산혁신당
→ iceman 작성자
03.20 · 140.♡.29.0
나꼼수때 제일 좋아하는 캐릭이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만고만한 것들이 실체가 까발려져 밥그릇 걷어채였다고 발발 거리는게 측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