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세세한 것 까지 통제하려는 어느 엄마.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3월 20일 AM 09:34
조회 982 공감 0

ㅋㅋㅋㅋㅋㅋ
한번에 알아들으면 아이가 아니죠.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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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3.20 · 221.♡.17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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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 masquerade 작성자
03.20 · 124.♡.82.66
투수를 꿈꾸며 팔을 늘이는 건가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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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3.20 · 210.♡.46.70
보통은 다 이유가 있죠..
저희 애는 오늘 출근길에 학교 앞에 내려 줬는데..
오른쪽으로 가야 학굔데 왼쪽으로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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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3.20 · 223.♡.85.86
뼈부러진 애한테 짐을 들렸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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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 파키케팔로 작성자
03.20 · 124.♡.82.66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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