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3월 20일 AM 09:56
#1
'반박' 시리즈로 분석된 글이 '정답'을 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정답'이라는 게 존재하는 것인지도 잘 모르겠고요.
어쩌면 기사 안에 정립되어 있을 수도 있는 '편향된 시선'이 아니라,
'여러 가지 관점'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로 작용될 수 있으면
그 자체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2
'반박' 시리즈에는 댓글이 많이 달리지 않습니다.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대댓글을 잘 달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고,
분석 글인 탓에 조금 긴 분량으로 꼼꼼히 읽기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고,
조금 읽어보다가 넘겨버려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꼭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뻘글의 일종'이기도 하고,
많고 많은 게시글들 중 하나에 불과하니 그냥 지나치셔도 괜찮을텐데,
꼭 한 마디씩 댓글을 달아주십니다.
오늘은 익숙한 두 분이 오셔서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음..
뭐..
그렇습니다.
끝.
댓글 (5)
- U
UNIT
03.20 · 106.♡.2.43
-
UUrsaMinor
03.20 · 121.♡.77.65
음.. 다 좋은데 두괄식으로 써주심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ㅡㅡIUㅡ
03.20 · 27.♡.50.36
좀 길긴 길어요 ㅋㅋㅋ
-
신신나는나라
03.20 · 125.♡.77.58
시간과 정성을 들여 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
집집사C
03.20 · 175.♡.236.121
저는 @벗님 "반박하시겠습니까?" 게시글에서 이슈 트렌드를 확인하고 본문에서 정리된 주의 깊게보기도 하고 넘기기도 합니다.
저 댓글에 AI가 썼다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작업은 상당히 공이 들어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기자분들이 좀 봤으면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