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 이야기하다가... 와이프한테 억울하게 혼났습니다!!!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61.♡.184.34)

2026년 3월 20일 AM 10:11

조회 1,554 공감 0

삐삐의 그 숫자 암호들 이야기하며 신나하며...

와이프랑 재밌는 이야기하며..

공중전화의 줄 이야기하며...

하하호호하는데.

참 낭만적이었지 공중전화 붙잡고 그 추운 겨울에 전화박스에서 울어보기도 하고..요즘은 그런 낭만 없잖어 ㅋㅋㅋㅋ

답이 없길래 보니.. 눈빛이.....?

'난 너랑 그런 기억이 없는데 누구랑 헷갈렸을까'

미;ㅏㄴㅇ럽대갸히ㅓ기ㅏ헏가ㅓ

댓글 (17)

  • kita

    kita Lv.1

    03.20 · 106.♡.73.117

    별로 억울해 보이지 않읍니다.

  • 흐이쪄으

    흐이쪄으 Lv.1

    03.20 · 218.♡.239.188

    억울하게 혼나신게 아닌거 같은데요? 혼날만 하셨습니다. 오늘 저녁은 싹싹비셔야 할듯요.

  • ㅡIUㅡ

    ㅡIUㅡ Lv.1

    03.20 · 27.♡.50.36

    다시 동면 하시고 싶으신가요 ㅋㅋㅋ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3.20 · 220.♡.25.200

    너무 무섭습니다.

    귀신이 쓴건가요?

  • 집사C

    집사C Lv.1

    03.20 · 175.♡.236.121

    첨부 이미지

    어머....나요!!

  • iStpik

    iStpik Lv.1

    03.20 · 118.♡.10.5

    침착하게 '친구 녀석들'이라고 하셨어야지요 ㅎㅎㅎ

  • 마음13 Lv.1

    03.20 · 59.♡.4.46

    아이고오 ㅎㅎ 주말에 쇼핑좀 하셔야 겠습니다 ㅋ{emo:moon-emo-002.gif}

  • 열린눈

    열린눈 Lv.1

    03.20 · 223.♡.78.167

    첨부 이미지

    사모님 이런 표정이셨나요? ㄷ

  • 아오이토리 Lv.1

    03.20 · 61.♡.74.178

    허억.... 진짜 공중전화 얘긴 그래서 전 절대 꺼내지 않습니다.

    동전 수북히 쌓아놓는걸로 모자라 공중 전화 카드 몇 장을 한통화에 써봤는지... 이러다간 골로 갑니다.

  • 래비티

    래비티 Lv.1

    03.20 · 220.♡.8.15

    ㅋㅋㅋㅋ

    추운 겨울 전화박스에서 우셨던 일화, 기다리고 있겠습니당~{emo:damoang-emo-01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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