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랴 (122.♡.93.206)
2026년 3월 20일 AM 10:35
성우... 굉장히 어색합니다.
꾹 참고 보는 중인데 하루 두 편 보는 것도 힘듭니다 ㄷㄷ
웹툰은 여러 논란이 있었다죠?
그래서 안 보려고 했는데 넷플릭스에 있는 걸 보고 고민하다가 최근에 보기 시작했습니다.
웹툰이 제법 인기가 있었다니까, 젊은 층에서 많이 봤다니까 봐 두는 게 좋겠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스토리만 놓고 보자면 왜 인기를 끌었는지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습니다.
애니가 웹툰 원작에 얼마나 충실한지는 몰라도 말이죠 ㄷㄷ
댓글 (6)
-
Bbono7
03.20 · 211.♡.150.180
-
할할랴
→ bono7 작성자
03.20 · 122.♡.93.206
김부장도 같은 작가였군요 ㄷㄷ
-
UUrsaMinor
03.20 · 121.♡.77.65
매번 싸우는 얘기만 나와서 웹툰도 중도 하차했던 작품인데 애니도 나온 모양이군요.
-
할할랴
→ UrsaMinor 작성자
03.20 · 122.♡.93.206
저도 우연히 발견하고 도전 중입니다 ㄷㄷ
-
HHambar
03.20 · 221.♡.184.80
저는 재미는 없어도 그냥 저냥 소비 하던 웹툰 이였는데 일베, 부엉이 바위 논란에 회사 작가의 동료 작가 비방 논란 등등 문제가 한 두군데가 아니라 '박만사' 관련된 건 단 하나도 소비 하지 않고 있네요.
-
할할랴
→ Hambar 작성자
03.20 · 122.♡.93.206
저도 여러 논란이 있다고 해서 되도록 소비하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최근 여론조사에 20대 남자들의 특이하다고 해야 할지 괴이하다고 해야 할지,
아무튼 이상한 방향성을 보고 왜 그럴까 궁금해서 도전하게 됐습니다 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같은 작가(박태준)의 김부장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외모지상주의랑 같은 세계관 안이고요 (박태준 유니버스)
아무래도 학원물은 이제 나이가 있다 보니 뭔가 동화가 안되는데 김부장은 아저씨들 이야기라 조금(?) 괜찮습니다.
드라마 실사화도 확정되서 찍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