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돕고 책 읽는' 신문 배달 할아버지…40년 만에 은퇴
wind

Lv.1 wind (211.♡.99.61)

2026년 3월 20일 A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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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봉 할아버지는 올해로 94세입니다.

땀 흘려서 번 돈, 반은 남을 위해서, 또 반은 책을 사서 읽는다고 하는데요.

  1. 활동을 해야 합니다. 보약이 따로 없다고 ... 잘 알아 듣겠습니다.

  2. 반은 남을 위해서 남을 돕고, 나머지 반은 책을 사서 읽는 모습 ... 존경스럽습니다.

  3. 김장하 어른 ... 처럼 ... 다시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 기로로다

    기로로다 Lv.1

    03.20 · 118.♡.10.157

    정말 멋진 참어르신이시네요. {emo:damoang-emo-000.gif}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03.20 · 58.♡.226.33

    '행복하다'라는 말씀에

    너무 창피해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네요ㅜㅜ

    신세 힌탄이나 하고 사는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ㅜㅜ

  • 맛김치

    맛김치 Lv.1

    03.20 · 125.♡.186.94

    94세에 안경없이 책을 보시는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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