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ja7 (211.♡.163.13)
2026년 3월 20일 AM 11:57



PS.
번외로... 김경록 PB가 페북인가 유튭에서 SK하이닉스 6만원쯤 할때 추천하셨었습니다.
그때 샀다가 10%먹고 팔았던 사람입니다.
근데 그 뒤로 계속 좋다는 뷰를 가지고 가셨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그때 판 돈으로 다른 걸 잔뜩 사서 -40%입니다.ㅋㅋㅋ퐈하하하하
그래도 좋습니다.
내 잔고 따위 좀 날라가도 괜찮은데, 우리나라, 우리 사회 망가지는건 못보겠어요.!!
댓글 (42)
- 클
클라시커
03.20 · 175.♡.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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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선승리
→ 클라시커
03.20 · 182.♡.127.102
하도 시끄러운 사람이라 원래도 관심 없었는데 앞으로도 관심 없을 예정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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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폰점보
→ 클라시커
03.20 · 106.♡.77.131
이 양반은 뭘 해도 '언론은 권력과 멀어야 한다' 이거 하나 원툴입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언론인들 핍박 받을 때 민주당 의원들 쪼르르 찾아와서 도우 받다가 정권 바뀌자마자 비판적 시각 유지한답시고 뒤통수 후려치고 후벼 파는게 언론다운 거라 근엄하게 얘기하는 거 보고 뜨악했네요. 쇼츠로 떠서 봤는데, 그 때도 장인수 기자는 사람다운 시각으로 한마디 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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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 클라시커
03.20 · 106.♡.74.40
그냥 지식인 인척하는 포지션이예요. 그거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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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기팝의웃음
→ 클라시커
03.20 · 211.♡.98.34
최경영 기자 쭉 보던 입장에서 그때나 지금이나 포인트는 똑같습니다. 그 부분만 따서 보는 분들은 잘 모르실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보고요. 언론과 권력은 멀어야 한다, 지금의 뉴공과 김어준은 너무 커졌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바뀌어야 하다는게 꾸준한 기조입니다.
- 클
클라시커
→ 부기팝의웃음
03.20 · 223.♡.212.192
최경영 기자 꾸준하게 봐왔고, 꾸준하게 도라이 같다고 생각한 입장이라 새삼스럽진 않네요. (저 도라이 같은 기질상 같은 도라이인 총수가 제안한 프로그램 제안을 안 받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ㅎ)
그러니 꾸준하게 봤니 안봤니 부분만 따서 봤니 안봤니 하는 걱정은 넣어두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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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0 · 220.♡.25.200
와... 역시 의리있는 사람들은 다릅니다..
홍사훈기자!!! 역시~~
김경록씨도 물론이고...
사람은 됨됨이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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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러시안블루
03.20 · 172.♡.52.235
예능을 다큐로 받으면서 화를 내면 친구가 없어집니다. 이 최경영씨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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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3.20 · 39.♡.178.226
사람들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않고 머리와 계산부터 앞서면 저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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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4VKTEVILL
03.20 · 211.♡.207.30
버티고 우기고 또 다른사유로 우기면 본인은 안 창피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주변 분들을 창피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최경영은 해명글이랍시고 쓴 글에서 비판 포인트를 바꾸네요. 그때는 무슨 '군사부일체야?'라고 하면서 마치 대통령을 아빠라고 말하는 것이 전근대적인 발언인양 발악하더니, 이제와서는 '언론은 권력과 멀어야 한다'라는 제법 그럴싸한 근대적 시각을 가져오네요?
진짜 당신이야말로 시민들을 뭘로 보는거에요. 그렇게 논점 비트는걸 사람들이 모를 줄 알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구독자 빠졌다는거. 그건 언급하지 말지 그랬어요. 구독자 빠진거에 긁혀서 글 쓴거 티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