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미리 (218.♡.67.124)
2026년 3월 20일 PM 12:13
그래서 저도 한국어로 답장 해줬습니다.
이메일 정도 번역은 이제 더 이상 발전이 필요한가 싶을 정도네요. ㅎㄷㄷㄷ
이메일이 한국어 헝가리어 왔다갔다 하는데 업무처리가 잘 됩니다.
우클릭하고 번역버튼만 누르면 이게 원래 어느 언어로 써졌는지 모를 정도에요.
계약서나 이런건 그래도 누군가 번역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공증 받아야 하는거 아니면 이젠 그거도 몇년 안남은거 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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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20 · 223.♡.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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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3.20 · 112.♡.206.53
헝가리가 동서가 겹치는 곳이라....미인들이 많죠. 쌀요리도 좀 있었고.....
버진 + 영어가능 + 명문대 재학 + 아침까지(긴밤) ..... 원지로지로 돌라
돌라? 가 달러 라는 걸 전혀 모르고, 제가 도통 못알아 먹으니..... 무사히 아무 일 없이 지나갔죠.
길거리가 아니라 으리으리 호텔 인포에서 꼬꼬마 대학생에게 제안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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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도로직
→ 런던쫄면
03.20 · 125.♡.113.104
동서가 겹치면... 겹동서?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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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 수도로직
03.20 · 112.♡.206.53
기실 아직 물가가 저렴할 때라서......벤츠 렌트로 다니고, 최고급으로만 다녔는데......저희를 일본인으로 착각하고...어디를 가나 90도로 직원들이 곰방와~ 인사하고 난리도 아니었죠..... 제일 핫하다는 호텔 나이트도 갔는데, 뭐 어디 보그 등에서 모델샷 찍을 여성분들이 눈이라도 마주치면 저희에게 먼저 윙크 하거나 괜시리 와서 툭 부딪히고 ....먼저 와서 말 걸고....일행 모두가 태어나서 이쁜 이성들에게 먼저 그런 환대를 처음 당하다 보니....제대로 응하지도 못하고 어버버~ 거리다가 끝났네요...이때 가서야.....아까 호텔 직원이 말한 돌라~가 달러 라는 걸 깨달았죠....ㅠ.ㅠ 얼굴이 이쁜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체형 자체가 서유럽에 비해서는 좀 작은? 아담한? ...동양적인 면이 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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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굴라쉬로 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