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냥이 (222.♡.64.78)
2026년 3월 20일 PM 03:25
식욕조절뿐만 아니라
뇌의 보상회로에 작용해서
마약, 알콜, 중독행동 조절에도 효과적이라고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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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03.20 · 61.♡.7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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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덩제리
03.20 · 203.♡.150.253

흠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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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3.20 · 210.♡.46.70
ADHD 약이 도파민 흡수를 방해해서 충동조절 하거든요. 그래서 식욕도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비슷한 원리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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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3.20 · 106.♡.114.200
이 논문은 “비만·당뇨에 쓰이던 GLP‑1 주사가 알코올·담배·오피오이드 같은 중독과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나?”를 정리한 리뷰입니다.
## 한 줄 요약
- GLP‑1 계열 약물은 동물·관찰 연구에서 중독 행동 감소 신호가 뚜렷하지만, 사람 대상 큰 임상시험이 아직 적어서 “유망하지만 확정 전” 단계라는 내용입니다.
## 무엇을 주장하나
- 원래 비만·당뇨 치료제인 GLP‑1 수용체 작용제(세마글루티드, 리라글루티드 등)가 알코올·니코틴·오피오이드·대마 사용을 줄이는 효과가 관찰·사례 연구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 소규모 무작위 임상시험들에서는
- 음주량·폭음일·갈망 감소,
- 금연 성공률 증가와 체중 증가 억제,
- 오피오이드 갈망 감소 같은 긍정적 결과가 일부 나오지만, 항상 1차 지표에서 유의하진 않다.
## 정신건강 측면 요약
- 초기에 “우울·자살 위험 올리는 것 아니냐”는 약물감시 신호가 있었지만, 대규모 자료·유전무작위 연구·메타분석들을 종합하면 자살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근거는 없다는 쪽이 우세하다.
- 오히려 일부 연구에서는 우울 증상 점수 개선, 자살사고 감소, 항정신병약 사용 환자의 체중·대사 이상 개선 등 잠재적 이득도 관찰되지만, 이것을 정신과 치료제로 볼 정도의 근거는 아직 부족하다고 정리한다.
## 결론을 쉽게 말하면
- “GLP‑1 주사가 중독 치료에 쓸모 있을 것 같다는 전임상·관찰 데이터는 꽤 탄탄하지만, 정식 치료제로 인정하려면 잘 설계된 큰 임상시험이 더 필요하다.”는 신중한 결론이다.
- 동시에, 우울·자살 위험과 관련해서는 현재까지의 자료로 볼 때 큰 위험 신호는 없고, 일부 정신건강·대사 측면의 이득 가능성까지 있어 계속 연구할 가치가 크다고 본다.
퍼플렉시티에서 요약해봤습니다. -
트트라팔가야
03.20 · 58.♡.217.6
만능통치약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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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 수 (샘플 사이즈)
포함 연구: 85개
총 참가자: 48,414명
해석
정신의학 분야 기준으로:
단일 연구: 보통 100~500명 수준
이 논문: 수만 명 규모 (매우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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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3.20 · 220.♡.97.159
근데 확실히 췌장에 영향을 주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잘 맞으면 좋은 약이지만 부작용이 생각보다 많은 거 같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웬지 이런저런 욕구가 감퇴되니 성욕도 감퇴시킬수 있나 싶네요. 음란마귀들에게 종말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