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스토 프로토콜은 기대작이었지만
제
제리아스 (106.♡.200.47)
2026년 3월 20일 PM 03:35
조회 580 공감 0
게임이 못만든게 아니라
그냥 당시 트렌드랑 좀 안맞네 싶었습니다
무리하게 게임하나를 dlc로 갈라놓은것도 욕을 먹을 만 했지만
근데 외주제작이나 마찬가지라 크래프톤이 미래가 안보인다급 재앙은 아니었는데
붉은 사막은...주가를 보면 정말 답이 안보입니다
차라리 P의 거짓마냥 애초에 기대를 안받았으면 좋았을텐데🙄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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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비도스
03.20 · 211.♡.22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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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03.20 · 223.♡.209.180
사펑처럼 패치 계속해야될것 같은데
그래도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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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즈씨
→ Blue_Team
03.20 · 183.♡.4.235
사펑은 애초에 고쳐야 할 문제가 버그 최적화 이런쪽 이라 그냥 열심히 고쳐서 부활했는데.. 붉사는 조작감 스토리 등 전반적인 게임구성 같은게 문제라 힘들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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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wl
03.20 · 211.♡.129.2
트레일러에 사람들을 환호하게 만들고 게임 발매까지 미루면서 더 완벽하게 만든다고 했는데...............너무 욕심을 내려고 했던건지..일단 조작 패치가..시급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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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크래프톤 재직중이었는데 사내 테스트 한번 안하고 출시 한다길래 무슨 자신감인가 했었죠.. 결과는 역시나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