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녀에게 오마카세 사준 설대생...
피츠

Lv.1 피츠 (106.♡.206.245)

2026년 3월 20일 PM 04:07

조회 2,542 공감 0

빠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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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아침소리 Lv.1

    03.20 · 211.♡.103.115

    이런 일로 아버지에게 전화할 수 있는 아들이라는거 자체가 대단한 가정인데요? 아버지도 아들도..

  • 곽공

    곽공 Lv.1 → 아침소리

    03.20 · 121.♡.110.135

    저도 안됐는데..

    제 아들도 안될것 같네요...ㅠㅠ;;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03.20 · 58.♡.217.6

    실패를 용인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풍족한 가정이네요.

    대한민국 자원 배분 구조에 문제 있네요. 사교육 전면금지 내지는 제한 필요해보입니다. ㅎㅎ

  • 렉투스

    렉투스 Lv.1

    03.20 · 220.♡.69.97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

  • 아오이토리 Lv.1

    03.20 · 61.♡.74.178

    그 상황에서 친구도 어머니도 아닌 아버지가 생각나다니 대단한 아버지인가 봅니다.

    전 아들로서 아버지에게 저런 고민 상담해본 경험이 없어서 부럽기도 합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03.20 · 210.♡.46.70

    가족 사이 좋군요. ㅎㅎㅎ 연애 실패한 찌질한 이야기를 아버지에게 할 정도라니

  • 6미리

    6미리 Lv.1

    03.20 · 211.♡.220.186

    사랑 받으면서 자란티가 나요. 잘 컷네요.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03.20 · 112.♡.206.53

    아버님께서는....문득, 젊은 시절에....빅맥세트만 얻어먹고 도망 간 과거의 그녀 생각이 먼저.....아..아임니다.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03.20 · 125.♡.200.218

    아버지도 멋지네요. :)

  • 별이

    별이 Lv.1

    03.20 · 223.♡.227.222

    아빠 : 이젠 엄마랑 둘만 가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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