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낳은중전 (211.♡.223.163)
2026년 3월 20일 PM 04:22
간만에 스케일 큰 영화 너무 재밌게 봤는데 역시 아이맥스로 볼껄 그랬어요 ㅠㅠㅠ
조만간에 아맥으로 또 한번 보려고요 ㅎㅎ
원작 소설을 안읽어봐서 영화 끝나고 오는 길에 바로 교보에서 책도 주문했습니다!
낼 택배 도착 예정인데 넘 기대되네요 캬캬캬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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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3.20 · 58.♡.217.6
- 아
아들낳은중전
→ 트라팔가야 작성자
03.20 · 211.♡.223.163
그렇기도 하군요!
그래도 우주의 그 스케일감을 좀 느껴보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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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3.20 · 112.♡.206.53
전 내용을 다 알아서 인지....중간에 졸았어요...ㅠ.ㅠ
- 아
아들낳은중전
→ 런던쫄면 작성자
03.20 · 211.♡.223.163
내용을 알면 지루할수도 있겠네요 좀 루즈한 포인트들이 있긴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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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3.20 · 218.♡.216.130
엔딩 크래딧 끝나고 로키의 짧은 인사(?)는 들으셨나요 ㅋㅋㅋ
- 사
사나이의로망
→ 산다는건
03.20 · 49.♡.172.117
그런 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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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 사나이의로망
03.20 · 14.♡.18.66
사실 인사라고 생각할 뿐이지만 로키의 목소리가 나오긴 합니다 ㅎㅎ
- 아
아들낳은중전
→ 산다는건 작성자
03.20 · 211.♡.223.163
엥? 완전 엔딩 크레딧 다 끝나고 나왔는데 전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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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 아들낳은중전
03.20 · 14.♡.18.66
짥고 굴게 나오고 끝나서 못 들으셨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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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03.20 · 118.♡.2.69
페트로바선 장면에서 붉은빛 화면으로 전환될때
너무 멋지더라고요 . 아맥으로 볼껄 후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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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스에서 관람했어요. 어차피 세트장 아니면 CG라서, 굳이 아이맥스에서 볼 필요는 없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