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 퇴원 오시자마자 장보고 ...오네유
고
고니아빠 (106.♡.192.108)
2026년 3월 20일 PM 04:38
조회 655 공감 0
퇴원하고 첫날인데 굳이 시장가서 장보고
와서 장본거 풀고 저는 엄니집 청소하고
엄니는 아구~ 아구~ 하면서 움직입니다ㅡㅡ
힘들면 방 가서 쉬라니깐.. 고집은...
같이 화낼까봐 못 본척 합니다..ㅡ.ㅡ
저녁도 집에서 먹을라고 고기 사옴요
그냥 그러려니 엄니 하자는 대로 하는데
제몸에 사리가 쌓일듯 ㅎ...
댓글 (4)
-
녹녹슨화살
03.20 · 121.♡.178.186
-
이이루리라
03.20 · 58.♡.94.201
엄마는 그렇습니다.
-
제제러스
03.20 · 220.♡.194.17
우리 엄니가 왜 거기? ㅎㅎ 다 똑같아요
-
까까망꼬망
03.20 · 211.♡.160.162
저래서 어머니 올라오시면 좋은데 오셔서 청소 하시는터라 아들 입장에선 괜히 좀 그렇죠..
가만 놔두라고 말씀드려도 하시는터라...오시기전에 최대한 미리 청소해놔도 그러시더라구요..ㅠ.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럴때는 자식 덕좀 보자며 이런거 저런거 시키시면서 누워계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