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3월 20일 PM 07:33
오늘도 코엑스 가서 몇번 듣고 이전에도 여성관광객들이 얘기하는걸 지하철에서 들었습니다만
그때마다 드는 생각이...
의외로 말소리가 작으면 얼핏 영어스럽게 부드럽게 들리더라구요 -_-;
주성치 영화같은거 보면서
개시끄러워서 우리가 편견 비스무리하게 생긴게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ㅎ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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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3.20 · 61.♡.1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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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20 · 175.♡.0.55
중국,대만 각각 가보니 제 편견으론 대만이 조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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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20 · 27.♡.50.36
유선시대? 중국영화 드라마 보면서 성조가 너무 아릅답다고 느꼈습니다.
아마 이뻐서였나봅니다.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20 · 211.♡.75.33
성조 때문인지 목소리 크고 수다스런 중국 사람 근처에 있으면, 귀도 아프고 정신 사나워서 1초도 견디기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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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riter
03.20 · 211.♡.66.31
북경어 조근조근 말하면 얼마나 우아한데요
캔토니즈하면서 그중에ㅜ매너없는 사람들때문에 ㅛㅣ꾸럽게 들리는 것..
- 연
연유
03.20 · 112.♡.92.229
한국어도 조선중앙티비에서 말하면 공격적이고 듣기 싫은 거랑 똑같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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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ll00n
03.20 · 59.♡.152.108
억양? 성조? 경상도 출신인 중국외노자인 저에게는 그렇게 시끄럽다고 느낀적이 없네요
- T
tessking
03.20 · 218.♡.68.230
갠적으로 우리나라도 남녀노소 불문 화통 삶아 먹은 사람들 수없이 봤습니다. 그런 환경은 가급적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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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3.20 · 211.♡.152.233
대만하고 홍콩 가면 정말 조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북경도 괜찮았어요. 언어가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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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딩이
03.20 · 116.♡.78.176
영웅본색 안본세대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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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콩 영화를 안 보는 결정적인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