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의훨윈드 (139.♡.96.124)
2026년 3월 20일 PM 08:51
다들 보셨겠지만 사과문에 사과의 감정과 진솔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빨리 대충 사과하고 털고 싶어 하는 느낌이죠.
안그래도 형수 욕설 논란 등 언론이 계속해서 이미지 악화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에 이 뉴스 때문에 또 많은 사람들한테 충격을 줬고, 22년 대선 패배에 분명 영향을 줬을 겁니다.
YTN도 그걸 받아서 아래처럼 정말 악의적인 꼭지를 내보냈고요. 결백한 사람이 너무 억울하니까 여기저기 전화 돌린 것을 가지고 매우 악의적으로 보도했고요.
SBS는 문통 때도 대선 전날 해수부 공무원의 세월호 조작 뉴스를 터트려서 대선에 개입하려고 했죠.
잊지 말아야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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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20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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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3.20 · 222.♡.92.129
사과하라니까 하는데 좀 미안하게 됐수다 이정도 수준이더군요
sbs는 역시 탄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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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3.20 · 125.♡.253.76
그알은 엽기토끼 사건도 그렇고... 어디에서 잘못됐는지 스스로를 되짚어 보는 방송을 하면서 제대로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제 신뢰가 안가서.. -
다다마스커
03.20 · 220.♡.246.38
문재인전대통령 선거때 좋아하던 뽀뽀녀 박선영 아나가 그 세월호 뉴스를 해서 엄청 실망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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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0 · 220.♡.25.200
사과문보고 열받네요.
그지같이 사과하고 앉았어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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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세식 언론 수준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