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정원오였거든요? 박주민이 되었습니다.
비포선라이즈

Lv.1 비포선라이즈 (211.♡.181.151)

2026년 3월 20일 PM 09:26

조회 2,465 공감 0

털보가 성역은 아니에요.

그런데 내용도 모르면서 이야기하는걸보니 일은 잘할지 몰라도 의리는 없을거 같아요.

서울시장으로 솔직히 박주민은 물음표인데, 박주민 세월호 보면 의리는 확실하니까요.

내란이 끝날때까진 의리를 1순위로 생각하렵니다.

댓글 (14)

  • 로그

    로그 Lv.1

    03.20 · 121.♡.78.157

    서울시장이 진짜 행정력만 필요한 자리가 아닌데 그냥 자기 일 열심히 하던 샌님 주워온 기분...박주민으로 갈 때 서울시장 탈환할 수 있는가는 누구랑 붙느냐에 따라 의문이 생길 순 있지만, 정치할 준비가 안 된 정원오 같은 사람을 넣을 순 없을 거 같네요.

  • 할랴

    할랴 Lv.1

    03.20 · 122.♡.93.206

    '털보가 성역은 아니에요.'

    어떤 맥락에서 이 문장을 쓰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김어준 총수가 누군가를 지목해서 밀고 있는 상황인가요?

    아무리 봐도 불필요한 부분입니다.

    첨부 이미지

  • 비포선라이즈

    비포선라이즈 Lv.1 → 할랴 작성자

    03.20 · 211.♡.181.151

    첨부 이미지뭔소린지 모르겠네요.

  • 소우주 Lv.1 → 할랴

    03.20 · 175.♡.164.124

    김어준이 누군가를 민다는 얘기가 아니라, 김어준을 누군가 욕할 수도 있다는 얘기죠. 성역이 아니라는 얘기는..;; 불필요한 얘기가 아니라 당연히 정원오씨 발언에 대한 얘기를 하려면 언급해야 하는 내용이죠..

  • 할랴

    할랴 Lv.1 → 소우주

    03.20 · 122.♡.93.206

    네, 이해했습니다. 김어준 총수도 얼마든지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죠.

    하지만 김어준, 유시민 등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주로 언급하는 단어를 사용하셔서 제가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털보', '성역' 등은 거부감과 부정적인 인식을 불러올 수 있으니까요.

    맥락은 이해했습니다. 그렇지만 말씀드린 대로 어딘가에서 계속 멸칭으로 부르는 표현이나 부정적 프레임으로 사용하는 단어는 피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소우주 Lv.1 → 할랴

    03.20 · 175.♡.164.124

    제가 작성자는 아닙니다만,

    털보라는 표현이 멸칭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그냥 본인 생각이십니다.

    김어준씨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털보라고 불러요..

  • 할랴

    할랴 Lv.1 → 소우주

    03.20 · 122.♡.93.206

    네, 누군가에겐 애칭이고, 누군가에게는 멸칭으로 쓰이고 있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피하는 게 좋다는 입장입니다.

  • 로그

    로그 Lv.1 → 할랴

    03.20 · 121.♡.78.157

    그냥 본인께서 잘못 이해했을 뿐이면 그것만 얘기하시면 됩니다. 털보는 멸칭이 아니라 거진 애칭에 가깝고, 성역이라는 단어도 맥락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아무래도 불필요하다고 남을 깎아내렸으면 그냥 정중한 사과면 충분하죠.

  • 할랴

    할랴 Lv.1 → 로그

    03.20 · 122.♡.93.206

    네, 많이 쓰는 표현이고 널리 쓰입니다.

    하지만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와 '성역이 아니다'는 무게가 다릅니다.

    부정적 인식을 불러올 수 있어요. 그래서 피하는 게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 비포선라이즈

    비포선라이즈 Lv.1 → 할랴 작성자

    03.20 · 211.♡.18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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