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실 (112.♡.30.228)
2026년 3월 20일 PM 09:46
백번 양보해서 동그라미 푯말을 들 수 있다고 칩시다.
그런데 김어준 총수를 향한 다음 워딩은 아무리 봐도 저는 용서가 안되네요.
"있을 수도 없고 도저히 이해할 수도 없는 내용이다. 이재명 대통령 삶 전반에 대한 부정이자 모독"이라며 "이 대통령이 그렇게 살아왔다면 그토록 탄압받았겠나. 사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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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3.20 · 223.♡.195.249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20 · 211.♡.75.33
방송은 못봤었는데 이런 말까지 했었군요.
암담하네요. 그냥 민주당 서울 시장 쪽은 당선만으로 만족해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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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3.20 · 221.♡.25.227
정원오 옆에 이해식도 있지만 채현일이 있습니다
누구보다 난리치던 인물이라 그대로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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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3.20 · 211.♡.77.241
저분은 민주진영 커뮤니티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거 같네요.
서울시장은 단지 일 잘하는 사람만으로 되는 건 아닌 자린 거 같아요
대통령과 합을 잘 맞춰야 되고 우리 민주 진영에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쩌면 저 자리 이후로는 대권으로 가는 자리 수도 있는데 정무 감각이 없다면 곤란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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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나브로00
03.21 · 112.♡.39.103
주로 보는 매체가 뭔지 궁금하네요
참모들이 겸공이나 매불쇼는 나가야된다고 해서 나왔다면 쫌 실망일거 같아요
본인이 이 두 매체가 가진 영향력 신뢰도를 인식했다면 인정도 했을텐데..그런거 같지 않네요
당내 경선을 준비하면서 이를 간과했다면 여론에 관심이 없는것이고 주관이었다면 위험한겁니다
- 그
그대의벗
03.22 · 211.♡.192.193
정원오는 주변 침모들부터 정리해야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게 자신에게 도움 된다고 생각하는거겠죠... 저자도 신념은 없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