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다 (112.♡.168.249)
2026년 3월 20일 PM 09:47





믿고 먹는다는 담치 없는 고기+해물 조합이고, 살짝 교동 느낌도 있습니다.
하지만 교동보다는 덜 자극적입니다.
육슬, 오징어, 가리비, 바지락 등 건더기가 꽤 다양하고 넉넉합니다.
고기도 해물도 군내나 비린내 없이 신선합니다.
양파, 양배추, 당근 등도 잘 볶아져서 나왔습니다.
야채들 식감도 살아있고, 흐물거리지 않습니다.
맛있었습니다.
멘보샤는 급하게 먹다가 입천장 다 까졌네요.ㅋ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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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락실리우스
03.20 · 211.♡.2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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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그락실리우스 작성자
03.20 · 112.♡.168.249
저는 금방 볶아나오고 담치없으면 일단 합격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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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리오
03.21 · 58.♡.165.202
제대로 만든 짬뽕에는 홍합이 없고, 돼지고기 볶아서 나오죠.
꼭 한 번 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DD다
→ 레오리오 작성자
03.21 · 112.♡.168.249
저와 취향이 비슷하시네요ㅎ 입에 맞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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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냥요
03.21 · 219.♡.96.178
담치가 뭔가 찾아봤네요ㅋㅋ
진천가믄 먹어봐야 겠어요
근본짬뽕의 맛이 궁금해요
맵찔이라 어릴때부터 짜장만 먹었는데 이제 으른되었다고 짬뽕도 먹어보고 싶고 그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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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안냥요 작성자
03.21 · 112.♡.168.249
신라면 보다 맵다고 느껴서 맵찔이시면 좀 매울 수 있는데, 심하진 않으니 츄라이 해 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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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냥요
→ D다
03.21 · 219.♡.96.178
신라면보다 맵다고요ㅠ
손수건과 얼음을 준비해가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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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좋네요 구성도 푸짐하구요
요즘 저렇게 내주는 곳이 별루없어요
국물보니 유행하는 짬뽕다시 스타일 짬뽕입니다
시대가 좋으니 짬뽕 맛의 평준화가
되었네요 승부는 건더기의 푸짐함
정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