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은 (211.♡.20.177)
2026년 3월 20일 PM 10:03
정 예비후보는
"있을 수도 없고 도저히 이해할 수도 없는 내용이다. 이재명 대통령 삶 전반에 대한 부정이자 모독"이라며 "이 대통령이 그렇게 살아왔다면 그토록 탄압받았겠나. 사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박주민 예비후보는 홀로 OX 의사표시를 하지 않았다.
박 예비후보는 "저는 공소취소 거래가 절대 없다고 누차 얘기해왔다. 그런 이야기를 한 공직자가 있었다면 그 자체가 미친짓이라 생각한다"며 "다만 김씨가 (장 기자가 해당 발언을 할 것을) 알았을지 몰랐을지에 대해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박주민 예비후보는 "분열을 막아야 한다"며 유일하게 의사 표시를 하지 않았다.
정원오는 뭔가 이재명 대통령을 앞세워서
자기가 올라가고자 동지를 밞는 느낌이 듭니다.
댓글 (13)
- 피
피와바람
03.20 · 118.♡.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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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3.20 · 125.♡.253.76
다른 걸 떠나서 우리가 그에 대해 너무 몰라요. 서울시장은 그냥 서울시 행정만 잘하면 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냥 긁자 않은 복권겉아 불안하니 서울 당원들이 신중해주길 바랍니다. 오죽하면 JTBC에서 Tv토론하나요? 그 자리는 그냥 뽑을 자리는 아닌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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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그
03.20 · 121.♡.78.157
O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그냥 형편없습니다. 언론이든 기자든 뭐든 말할 수 있고 그 내용에 대해서는 주권자가 알아서 판단합니다. 그 결과, 조중동은 기득권 찌라시라고 부르고 겸공은 계속 신뢰를 쌓아가는 중인데 그런 기본적인 것 조차 무슨 사실관계를 신처럼 다 파악하고 있는 것도 아니면서 기다 아니다로 얘기하는 거 보면 벌써 경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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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3.20 · 221.♡.25.227
저런 생각을 하게 만든 사람이 옆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원오 캠프에 이해식 채현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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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스커피
03.20 · 104.♡.68.22
방송 안본게 확실한데 너무 확신에 찬 어조이기는 하네요. 일단은 좀 지켜볼랍니다
- 지
지멘
→ 아이스커피
03.20 · 175.♡.28.211
저도 이게 문제입니다. 봤으면 저렇게는 말 못하죠.
'영향력 있는 유력 언론에서 일어난 일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의사표현이 없었던게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 겸공을 띄우면서 지지자들 마음도 달랠 수 있고 겸공에 화가난 사람들에게도 어느정도 수긍도 가능한 정도의 표현이 있습니다.
이러면 양쪽 다 끌어안을 수 있는데 저게 뭐에요. 시사도 파악 못하고 있고 시류도 못 읽고 있는거라
저런 정무감각으로 무슨 서울시를 굴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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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바츄이
03.20 · 27.♡.31.210
일머리 좋은 사람이 일의 전후사정을 모를리 없을 텐데 저런 오답을 스스럼 없이 내질렀네요 ㅋㅋㅋ
저는 마치 누가 들었으면 하고 작정하고 하는 말 같고 어느 집단에 들어가기 위한 충성 맹세 같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경선 준비로 바빠서 전후 사정을 모르고 저런 말을 했다면 그것도 문제네요
어떤 사람들이 붙었길래 저런 답이 나왔을까요
역시 사람은 자주 접해 보고 난 뒤에 판단하는 게 정답이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03.20 · 124.♡.159.179
정원오 청장의 정치적인 관점 그런부분보다..
사안을 판단하는 능력, 사람을 보는 눈.. 그런것들이 제대로 안되고 있는거 아닌가라는 의문이 듭니다
정원오 청장이 저런말을 했다는 것은 그의 주변이나 그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라는 건데..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사리판단이 안되는지 의구심이 드네요
- 아
아스트
03.20 · 220.♡.115.114
마치 김어준이 직접 그런 의혹을 제기한 것처럼 말하는 거 보니 쟁점이 뭔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엉뚱한 답변을 한 느낌입니다. 서울시정과 관련없는 쌩뚱맞은 질문이라 사전에 준비가 안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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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꽃비
03.20 · 106.♡.194.199
이부분도문제였지만 도이치모터스 후원건도
좀..그래보이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뉴스공장에서 대통령의 삶을 누구도 부정한 적 없고 누구도 모독한 적이 없죠.
이슈에 대해 확인은 하고 저런 강한 어조를 사용한건지 궁금하네요.
아직 시간과 검증이 많이 필요한 후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