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스트레스를 달고 살며 먹는 것도
DUNHILL

Lv.1 DUNHILL (220.♡.36.59)

2026년 3월 20일 PM 10:45

조회 904 공감 0

나름 평소 먹는 양에 비해 소식하고

과자나 탄산을 좀 안먹었더니

항상 배꼽에 걸쳐있던 지방덩어리가 사라졌습니다.

하여튼 먹는게 재미가 없어졌어요.

훌훌 털어버려야 할 생각의 잔재들이 아직

남아있어서 힘듭니다.

암튼 그렇다구요.....

댓글 (15)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3.20 · 223.♡.74.95

    아, 스트레스 받으시면 식사를 줄이시는군요.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고 그러다 체하고;; 살 찌면 살 쪘다고 또 스트레스 받고 악순환이에요 ㅠㅠ

    무슨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순조롭게 잘 지나가길 바라요.

  • DUNHILL

    DUNHILL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20 · 220.♡.36.59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폭식은 위험합니다. ㄷㄷㄷ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DUNHILL

    03.20 · 223.♡.74.95

    평소 맵찔인데 스트레스 받으면 매운 것마저 실컷 먹고 탈 나고… 엉망진창 돼서 가급적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노력해요. 쉽지 않지만요.

  • DUNHILL

    DUNHILL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20 · 220.♡.36.59

    앗!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 매운거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

  • metalkid

    metalkid Lv.1 → 아기고양이

    03.20 · 125.♡.232.220

    첨부 이미지

    귀엽죠?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metalkid

    03.20 · 223.♡.74.95

    하나도 안 귀여우니 제 몸에서 좀 사라져주면 좋겠어요. ㅋㅋ

    겉 보기에는 티가 안 나게? 잘 감춰두긴 했는데 ㅋㅋ 체지방률이 엄청 나서 다모앙에서 탑 수준일 수도 있어요. ㅋㅋ ㅠㅠ

  • DUNHILL

    DUNHILL Lv.1 → metalkid 작성자

    03.20 · 220.♡.36.59

    근육이는 없나요?? ㅋㅋㅋ

  • metalkid

    metalkid Lv.1

    03.20 · 125.♡.232.220

    평소 대식하고 과자, 탄산음료 까지 드셨다는 말씀이군요? {emo:onion-051.gif}

  • DUNHILL

    DUNHILL Lv.1 → metalkid 작성자

    03.20 · 220.♡.36.59

    딱히 생각하신 것처럼 그렇게 막은 아닙니다. ㄷㄷㄷ

  • metalkid

    metalkid Lv.1 → DUNHILL

    03.20 · 125.♡.232.220

    사라진 김에 제것도 좀 도와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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