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티노 (180.♡.107.142)
2026년 3월 20일 PM 11:05
안녕하세요
최근 인구에 회자되는 인물을 보자니..
엘리트의식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아직도 계파, 왕정이 존재하는 느낌이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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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03.20 · 122.♡.208.184
- 아
아우구스티노
→ moxx 작성자
03.20 · 180.♡.107.142
저도 예전엔 그랬다는 이야기는 들었ㅅ.ㅂ니다만..
아직도 그런거같은 느낌이 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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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 아우구스티노
03.20 · 122.♡.208.184
쉽게 없어지진 않을거라고 봅니댜. 얼마전에도 김현 의원이 운동권 시절에 자신과 유시민은 급이 달랐다는 식의 발언을 겸공에서 하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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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 moxx
03.21 · 217.♡.114.39
운동권 역시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과거 하나회처럼 카르텔화 (조직적으로)되어 서로 밀고 당기며 돈둑 하게 뭉치더라고요?
언급하신 "급나누기" 표현처럼 자기들끼리 왕정시절 세습하듯 지역구 넘겨주는 거 말고도 00 키즈라는 표현처럼요?
특정종교 자기들끼리 손가락질 하면서 이단이 어쩌고 저쩌고 하죠? 외부에서(제삼자 시각) 바라보면 다 똑같은 그놈이 그놈이죠?
서로 결이 확연히 다른데 이 또한 서로 (밥그릇 같은 특정) 이해관계가 일치하면 앞뒤 따지지 않고 똘똘 (카르텔)뭉치더라고요?
종교쪽도 개판오분(아사리판) 이라고 하지만, 정치판(운동권) 역시 .... 다 그런 건 아니지만 하나회(계파) 못지 않더라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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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준석펨코그만봐라
03.20 · 140.♡.29.2
정치집단의 유구한 전통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동서고금 막론해서 벌어지는 늘 있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지지층이 건전해야,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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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211.♡.125.4
옛날에 민노당 후보들 재산 공개 된거 보고 깜놀한 적 있어요. 그들도 지도부는.. 좋은 학교에 재산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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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3.20 · 211.♡.160.162
민주진영만 그런게 아니고 대다수 집단들..특히 고착화된 집단에선 특히 선민 내지 귀족의식을 갖는 사람들이 많죠
솔직히 전혀 깜냥도 안되는 허접한 인간들이 그러니 웃기고 속터질 지경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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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20 · 211.♡.2.238
엘리트 정치를 부추기기 위해 특정인의 상징성을 키우는 언론과 바이럴 업체 등 구조적인 문제가 크죠. 평소엔 활동이 거의 없던 아이디들이 요즘 들어 다모앙에서 갑자기 활발해진 걸 보면 바로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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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운동권에서도 예전부터 장난아니었죠. 성골 진골 그 외 급나누기도 장난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