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법사위원장 결정은 당대표 결정이나 당원들 투표로 해야 합니다.
오로라

Lv.1 오로라 (124.♡.82.68)

2026년 3월 21일 AM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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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례로 3 선 의원이 위원장을 맡는다고 하지만, 이 중요한 사법개혁을 듣보잡에게 맡길 수는 없습니다. 검찰의 유혹과 압력에 굴복할 인물이 법사위원장을 맡게 되면 그 놈들에게 수사권을 내어주게 됩니다.

반드시 당원들에게 결정권은 주지 못하더라도 일단은 누구를 가장 선호하는지 물어보고, 당대표가 그걸 근거로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선이라고 국회의장을 별 존재감도 활동도 없던 박병석을 앉혀놓으니 나라가 아수라장이 되었던 때가 불과 몇년 전입니다. 그리고 그 인간은 검찰이 활개치도록 놔둔 다음에 윤석열에게서 대한민국 5개 분야 훈장 중 최고 등급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습니다.

댓글 (5)

  • Rider_man

    Rider_man Lv.1

    03.21 · 180.♡.225.117

    관례는 깨야죠. 지금 시기에 전 김용민, 서영교 이렇게 두 분입니다. 야당에 줘야한단 농담같은 말로 박은정 의원님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건 그냥 농담이죠. 무조건 1석이라도 많은 다수당이 모든 상임위를 다 가져야 하고. 특히 법사위는 더 중요하죠. ㅎㅎㅎ

  • 바이트

    바이트 Lv.1

    03.21 · 124.♡.183.97

    관례가 어딧나요...

    뭔 나라 운영을 관례로 해요.

    능력껏 하는거지.

    관례를 운운하는 것이 구태정치입니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대 관례를 주장합니까?

    당원들 목소리 들어야져

  • 만보자 Lv.1

    03.21 · 112.♡.235.4

    원내대표 권한이고 당대표와 의원들이 조율할 사안이예요.

    당원투표로 결정될 사안이 아닙니다.

    1차적으로 못 마땅한 인물이 장을 맡는다면 의심을 할 것이고

    2차적으로 결과물이 이상하면 비판에 머물지 않고 책임을 질 수 밖에 없기때문에 당원들의 뜻과 크게 벗어난 인물을 앉힐 수 없어요.

    서로 권한을 존중하고 재량을 줘야지

    그걸 다 무시하고 내가 다 하겠다고 하면 그것만큼 피곤한 것도 없거니와 효율성도 떨어집니다.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03.21 · 106.♡.137.194

    이상한 인간이 앉으면 최소 일안하게는 만들수 있죠..

  • 비글은스누피

    비글은스누피 Lv.1

    03.21 · 221.♡.214.82

    그렇게 해도 국회의장이 다시하라던가 나눠주라던가 하면 그렇게 할수밖에 없는거 같더군요

    지금 국짐이 상임위원장 가지고 있는 곳들이 그렇잖아요.

    일단 국회의장부터 제대로 뽑혀야 하는데...문제는 국회의장은 의원들끼리만 뽑는거라 뉴수박들 뜻대로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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