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뭉클한 재능 기부
외
외치는소리 (222.♡.220.37)
2026년 3월 21일 PM 12:28
조회 1,492 공감 0
매불쇼에서 말씀하셨던 인혁당 사건으로 남편을 잃으신 강순희 여사님의 자서전을 집필하셨습니다.
정말 존경하지 읺을 수 없습니다.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심으로 우리를 이끌어주시는 능력 뿐 아니라,
진실함과 자애로움도 가지신 진짜 어른이십니다.
시민옹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1)
- 달
달과6펜스
03.21 · 42.♡.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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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이고 가혹한 시대에
살아남은 분께
위로를 드리는군요.
저는
예약구매의 방법으로
함께 위로드릴께요.
고생하셨어요.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