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rider (1.♡.112.228)
2026년 3월 21일 PM 01:58
어제 공작새의 화려한 자살 페북글로 인해 이제서야 이해가 갑니다.
정치에 둔감한 편이라 우리편끼리 좀 심한거 아닌가 하고 말았었거든요.
아래 모든 사태는 전부 한 인물을 가리키죠?
1.공취모의 표면적인 목적과 이와 정 반대되는 이면에 숨겨진 목적
2.내내 지속된 대통령의 뜻과 반대되는 이상한 메시지 전달과 이에 관련한 페북 사태
3.총리실에서 주도한 이상한 검찰 개혁안과 더 이상했던 여론조사.
(덧붙여 공취모의 숙의 없는 개혁안 강권. 깡패냐 늬들?)
4 뉴이재명(=리박스쿨)관련한 공취모의 수상한 움직임과 B준호, B현의 행동
(B인규의 사과 기자회견과 B준호의 잇따른 냄새나는 성명 포함
늬들 같이 노는 거 뻔히 아는데 그렇게 노골적으로 하니? )
장인수 기자 폭로 뉴스에 대한 공취모 의원들의 집단적인 성명 발표 (그 메시지의 주인공은 누구였을까요?)
6. 단 한 번도 예외가 없었던 공작새의 공장장과 유시민에 대한 1:1 친절 대응
(이렇게 까지 티 내면 저 같이 둔감한 사람도 의심을 합니다)
7. 일부 유튜버의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대표 스피커에 대한 총 공격
이렇게 투명한데 여태 못 알아본 제가 한심해요.
보수의 운동권 극혐을 이제 마음 속 깊이 이해합니다
극과 극은 닯는다고 일부는 윤석열과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진 게 맞아요.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과정의 정당함 따위 고려하지 않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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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1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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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원
03.21 · 124.♡.19.64
극과극은 통한다라는 말 경험적으로 확률이 굉장히 높네요
김문수, 이재오, 임종석, 김민석…그중 김민석은 나름 반성하고 나온 인간인줄 알았는데
역시 이익을 따라 행동하는 비그룹의 전형적인 인간이었을음 만천하에 공개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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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클클
→ 클원
03.21 · 183.♡.27.143
그 임종석 비서관이 서울시장 후보로 나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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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3.21 · 182.♡.84.222
나중에 잼통에 제일 먼저 칼들이댈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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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안다는 것도 다 알고 있는게 웃기더군요.
더 교묘(?)하게 협잡하겠죠?
뻘찟하면 다 보이는데 귀족이셔서 천것들은 모른다 여기시나봅니다. 숙의총리님께옵서서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