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서 돌아보는 범죄의 재구성 명대사
이자하

Lv.1 이자하 (104.♡.68.24)

2026년 3월 21일 PM 02:31

조회 997 공감 0

저는 범죄의 재구성 상당히 좋아합니다. 이 대사가 갑자기 기억이 나네요

김선생: 이 나이쯤 되니까 사람이 사는게 말이야, 오해는 풀고, 상처는 치료하고, 감정은 씻으면 돼. 근데 이 돈은 말이야. 그렇지가 않더라고.

그쪽 계열이 개거품 물고 나오는 이유는 이거죠

이익 때문에 그렇습니다.

댓글 (2)

  • CMYY

    CMYY Lv.1

    03.21 · 98.♡.144.250

    유시민 작가님이 말씀한 경쟁을 해야 할 야당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보고 움직이는 저들에게 어떤 이익이 있어야 이렇게 눈에 보이게 움직이는 걸까라고 생각해 보면, 직접적으로 돈이 생기는 것보다는 선민의식으로 자신들이 국민들 위에서 지배를 할려면 자리를 오랫동안 유지 할 수 있는 내각제를 위해서 욺직이는 것 같습니다

    . 누가 뭐라고 해도 자기들끼리 조직을 만들어서 서로 자리 약속하고 법 개정을 위해서 움직이고 대통령제에서 내각제로 변환시켜야 자기들끼리 오래 자리를 유지 하는 것 만큼 자신들에게 유리한 이익이 생기죠.

  • 앤디듀프레인

    앤디듀프레인 Lv.1

    03.21 · 59.♡.210.173

    "그러니까 내가 너보고 삼류라고 그러는거 아니야?"

    저는 김선생이 구로동 샤론스톤에게 했던 이 대사가 요즘 자주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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