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초코라떼 (182.♡.168.199)
2026년 3월 21일 PM 03:18
제가 사는 창원.. 마창진
매년 군항제만 하면 몇 주는 불편합니다..
저는 가지도 않지만.. 근처 지나갈 때 교통 장난아니죠ㄷㄷ
그래도 이런 행사가 없어서 그려러니 하죠 ㅋㅋ
서울도 마찬가지겠지만 사람 많으니 행사도 더 많고
천만 도시니까 이목은 집중되고 불편의 목소리는 더 크게 조명됩니다..
뻘소리지만
지방은 애플스토어도 근처에 없고ㅋㅋ 이케아도 없고..
자전거 오프라인에서 사볼까 구경하고있는데
지방엔 매장이 없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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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03.21 · 118.♡.2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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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03.21 · 182.♡.168.199
제가 사는곳은 아직 아이들 많네요.. 그나마 젊은층이 많은 지역구라 그런가
창원도 점점 인구는 줄어가고 있지만 아직 소멸 위험지역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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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3.21 · 221.♡.72.157
얼마전에 어느 예능인가?
진행자가...."마창진" 아라 하니
다른 출연자가 정색하며
"창마진" "창원 사람은 창마진 이라고 해요. 시 이름도 창원이잖아요" 라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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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 masquerade 작성자
03.21 · 182.♡.168.199
맞습니다 ㅋㅋㅋㅋㅋ 저 마산사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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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땐슁창
→ masquerade
03.21 · 59.♡.65.140
아내가 진해사람인데..
그냥 마창진이라고 하드라구요..ㅎㅎ
장모님은 옛날에 창원이 제일 시골이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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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 땐슁창 작성자
03.21 · 182.♡.168.199
맞아요 ㅋㅋ 진해, 창원 사는 지인들도 대부분 마창진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딱히 그걸로 언쟁하고 그런건 없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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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땐슁창
03.21 · 59.♡.65.140
아직 우리네 사람들이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서울 마라톤도 그렇고 이번에 BTS도 축제로서 즐기면 좋은데
당장 내가 불편하니 불평불만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들을 위해 충분히 배려되어야 하지만도
축제는 축제답게 즐길줄도 아는 여유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지방에도 축제가 많긴 하드라구요.
이러한 축제가 지역사회 활기를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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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3.21 · 175.♡.11.23
대신 미더덕축제하지 않습니다. 아.. 올해도 안한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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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뒤 마창진은 어떻게 될까요;
마산은 완전 죽은 것같고?
창원도 점점 쇠퇴해가는 느낌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놀이터에 한국인 아이들보다 외국인 아이들이 더 많아요 -_-ㅋ
한국애들은 잠시 놀다 들어가는데 외국인아이들은 어제 저녁 해떨어지고 9시까지 놀더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