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아재 (211.♡.8.144)
2026년 3월 21일 PM 03:30
정말 참담함을 느끼는 영상입니다. 이래 자기 사단들 모아놓고 뭐라고요?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요?
옆에 권민정 아나운서가 곤란할꺼 뻔히 아는 상황에도, 또 아무리 미워도 김어준 총수를 이렇게까지 조롱해도 되는 것인가요?
그리고 거업은 다스뵈이다 매주 출현하면서도 저기서 함께 권아나운서를 놀리는게 맞습니까? 약한 학생 데리고 일진놀이 하는 양아치 같습니다.
참담함을 느낍니다.
이런 저급한 사람을 우리진영에서 품고 가야하는지 자괴감까지 듭니다.
그리고, 이때 이동형 말을 들었던 기추자는 뭔가요? 저건 받아드릴 수 있는건가봐요. 이건 비판할 문제 아닌가요? 이것도 이동형은 원래 저러니까 이해하자라고 하실껀가요?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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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3.21 · 1.♡.150.42
- U
uliphin
03.21 · 1.♡.168.141
자신이 만든 잇베에 의해 잇베충이 됐죠.
저런 쓰레기는 분리 배출 해야 마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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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3.21 · 223.♡.219.92
쟤 망가지는거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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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isa
03.21 · 222.♡.69.71
이동형 심리가 딱 바이든 날리면 사태 때의 윤석열 심리랑 비슷한 것 같은데요
자신보다 영향력이 큰 사람한테 한 대 맞고 쪽팔리니까 괜히 쎈 척하는
- 칼
칼몬드
→ hisa
03.21 · 182.♡.3.250
심지어 총수가 때린 것도 아니지 않나요?
무려 때리지도 않았는데 자가발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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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isa
→ 칼몬드
03.21 · 222.♡.69.71
김어준, 유시민, 최욱을 팀김어준으로 부르겠다고 선언 ->유시민이 나를 공격했다고 생각->팀김어준 수장 김어준 공격 이 논리 흐름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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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 칼몬드
03.21 · 49.♡.149.207
스스로 화가 난 케이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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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epull
→ 칼몬드
03.21 · 121.♡.179.82

- 운
운행이
03.21 · 211.♡.139.130
이동형이 저런 말을 질러놓고 옆에 앉아있는 권민정? 그 사람 표정을 보는게 참 역겹네요. 마치 똥 던지고 상대 반응 보며 웃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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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1 · 220.♡.25.200
거없님 그러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저.. 해시민인데.. 그러지마오~
정준희교수님 옆에서 그러지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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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도 아닌게 자기 패거리 모아둔곳에서 큰소리 치고 소수를 괴롭히는게 양아치가 아니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