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들 하나 키우기 엄청 힘드네요.
김
김치만두 (117.♡.2.128)
2024년 5월 12일 PM 12:55 · 수정됨(14:44)
조회 978 공감 0
와…
이거 16개월 아들 이놈 체력이ㅋㅋㅋㅋㅋㅋㅋㅋ
지치지도 않네요ㅋㅋㅋ
힘도 강해서ㅋㅋㅋㅋㅋ 엄마는 감당 못해서 아빠... 저한테 토스 합니더
애랑 놀기전에 노익스 부스터 1/4 스쿱 먹어요…
중간에 커피는 당연하고요ㅋ
젖 먹이면 잘 자고 온순해 지는데,
엄미 뱃속에 동생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젖 끊는 중입니다…
둘째… 아직 7주라 아들딸 모르는데. 후……….
육아 보다 철인 3종이 편합니다.
니들은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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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verlasting
24.05.12 · 223.♡.48.112
16개월이라면 아직 극초기 이십니다 ㅋㅋㅋ -
김김치만두
→ Everlasting 작성자
24.05.12 · 117.♡.2.128
지금도 어른 3명이서 돌아가면서 보는데 힘든데,
이게 초기라뇨 ㅠㅠㅠ -
Mmetalkid
24.05.12 · 113.♡.179.174
16개월인데 또 동생이... 아빠 체력 닮았군요.{emo:onion-035.gif:50} -
김김치만두
→ metalkid 작성자
24.05.12 · 117.♡.2.128
첫째는 23년 1월생
둘째는 24년 12월 예정이라... 텀은 길지만 연녕생입니다 ㄷ ㄷ ㄷ -
YYellow
24.05.12 · 211.♡.139.135
16개월이면 말 잘 안통해서 못알아듣는 망나니
30개월 넘어가면 알아듣지만 말안듣는 망나니..
이제 시작이십니다^^ - 베
베카베카
24.05.12 · 49.♡.46.252
어이쿠 저도 23년 1월
생 아들 키우고 있습니다~
아들이 순한맛에 조심성이 많아서 막 뛰어다니진 않아서 다행인데 요즘 밥투정이 점점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야채를 거의 안먹어요 ㅠㅠ
밥하고 두부만 먹는.... -
SSKYee
24.05.12 · 117.♡.2.52
지금이 제일 힘든거 맞습니다. 그럼 더 크면요 그 시기에 맞는 시련을 글쓴이님에게 선사합니다. 마음을 비우세요. by 아들 둘 아빠
/Vollago -
자자유해결사
24.05.12 · 1.♡.33.217
화이팅!
과거이 매형집 얻혀살면서 가끔 조카를 대신 봐줬거든요.
데이트 하러 가라하고 하고 애랑 놀아 줬는데 상당히 힘들더라고요. -
율율이네파파
24.05.12 · 211.♡.205.10
튜토리얼중이시군요.... 본게임으로 들어오시면..... ㄷ ㄷ ㄷ ㄷ - 스
스타터
24.05.12 · 223.♡.165.33
애국자 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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