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대테러센터장, ”양심상 우리 젊은이들을 사지로 내몰 수 없어“
부
부산혁신당 (104.♡.68.24)
2026년 3월 21일 PM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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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mockx2022/status/2034861491870941622

미국 대테러센터장 직을 사임하고, 미국에 의한 테러를 막고 있는 조 켄트 선생입니다.
모바일 페이지에서 제목 쓰다가 백스페이스 대신 그 아래 엔터를 누르는 순간 글이 슉 올라가버리는ㅋㅋㅋ 군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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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03.21 · 125.♡.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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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 흑미 작성자
03.21 · 121.♡.122.153
아무래도 부통령 트럼프에 대 총통 네타냐후라는 생각이 있는걸지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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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산금지
03.21 · 119.♡.238.212
안철수, 박수영, 조정훈 등 국힘 의원 일부가 파병을 주장하는 현실이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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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 하산금지 작성자
03.21 · 121.♡.122.153
지들 자식들부터 최전방으로 보내라지요. USS 트리폴리에 자리 많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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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03.21 · 182.♡.58.25
호오 정치에 뜻이 있나본데요? ㅋ
- N
nowwin
03.21 · 211.♡.246.122
저 양심선언한 분의 아내가 미군이었는데
미국이 시리아 내전에 개입했다가 철수중 사망했다죠.
마가들이 혐오하는
나라가 시키는대로 충성했지만
외국을 위해 의미 없는 죽음을 한 경우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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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즈라이터
03.21 · 104.♡.68.22
서사가 있으니 서사를 이어갈려나 봅니다.
타이밍은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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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들이요? 한명이 아닌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