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결에 봉하마을 다녀 갑니다
별
별이 (223.♡.227.48)
2026년 3월 21일 PM 04:59
조회 864 공감 0
작은애가 친구들이랑 놀러 왔다고
데리러 오래서 왔습니다
집앞이다 보니 잘 안 오게 되는데
이렇게 또 왔다 가네요
날씨도 좋고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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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3.21 · 121.♡.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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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달과바람 작성자
03.21 · 223.♡.227.48
따뜻한 남쪽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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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3.21 · 178.♡.142.161
한국가면 꼭 한번 들르고 싶어요.. 부럽습니다. 사진이 참 좋네요. 봄이 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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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아무개00 작성자
03.21 · 118.♡.174.38
네 꼭 들러보세요
특별한 맛집은 없지만
추천 필요하면 연락 주세요
(찾아보면 다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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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사진을 보니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심은 나무에 꽃이 하나 폈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