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맑음 (222.♡.34.181)
2026년 3월 21일 PM 05:35
수도권 이남지역에 한정된 줄 알았는데 서울을 비롯한 경기,인천 지역도 폐교 및 통폐합(이전) 예정인 학교들이 늘어나는듯 합니다.
지역 맘카페나 부동산 카페 들어가보면 교육청 고시로 병설유 휴원, 통폐합 관련 주민 공청회, 의견조사 내용이 아파트 게시판에 걸려있다고 하네요.
수도권이야 구도심 지역 중심으로 학생이 줄어들고 있고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신도시 택지지구가 있는 곳은 오히려 과밀화되는게 아이러니 합니다.
대학도 여기에 맞추어서 교대, 사범대 정원도 감축하거나 통폐합 추진하는 곳이 늘어났다고 하네요.
댓글 (5)
- 각
각자도생의시대
03.21 · 14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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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03.21 · 118.♡.31.102
이미 수도권에 90년대 베드타운의 경우 더이상 젊은 부부들이 오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없어 당시 막 생겨난 초등학교와 중학교 통폐합 시작했습니다.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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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PhF
03.21 · 211.♡.65.105
서울은 일자리 찾아 온 사람들의 1인 가구가 많아서 출산률이 높아질 수가 없습니다.
- 도
도롱이
03.21 · 106.♡.196.169
학령 인구가 최고일 때(71년 생이 피크이니 50년도 전이기는 합니다만)의 4분의 1로 줄었습니다. 전국의 아이들이 전부다 수도권으로 모였어도 최고 때의 절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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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3.21 · 115.♡.152.183
수도권도 지역에 따라 매한가지이긴 합니다.
그런데 전 딱히 인구감소가 문제라고 보진 않는 편이라서 그러려니 합니다.ai를 탑재한 다양한 로봇이 생산에 적극적으로 투입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는데,
단순히 인구 수의 기준은 의미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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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저출산은 재앙이죠. 답이 없습니다 ㅠㅠ 10년 초부터 부동산 몰빵 정책으로 더더더 답이 없어졌구요. 아파트에 미친 나라라 더 답이 없지요. 그러니 있는 사람들은 해외로 나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