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Kay (222.♡.70.9)
2026년 3월 21일 PM 07:10
호감이 생기진 않고요 그냥 꼬소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뭐 일단 실수는 할 수 있고 태도 계속 볼 생각입니다
저는 뭐 지난 번에도 그 송영길이 뉴박 사회자로 불렀을 때도 일단은 기다려보자 였는데
물론 이후에 송영길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습니다만 뭐 이번에도 아직은 좀 기다려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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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3.21 · 211.♡.2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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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3.21 · 211.♡.194.144
전 같은편 때릴 때 이미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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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3.21 · 49.♡.218.16
쉰 음식 짬처리한지 한참 됐습니다.
웃고 떠드는 꼴을 보니 아직 정신 못차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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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꽃비
03.21 · 49.♡.210.104
정신못차린거같던데요
구독자 2만이 아니라 20만이 넘게 빠져야 차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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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3.21 · 220.♡.246.38
고압적인 글 보면 글쎄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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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isenberg
03.21 · 211.♡.227.94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ㅋㅋㅋㅋㅋ
자기 구독자들이 다 A 인거 아직도 모르나 ㅋㅋ
이 사람들은 식어요 식는다고 ㅋㅋㅋ
지금 미친듯이 도게자 해도 모자른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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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03.21 · 112.♡.131.209
식고 자시고 할게없어요
그냥 끝 디엔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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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루룩
03.21 · 123.♡.89.58
B사장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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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3.21 · 218.♡.117.68
저 말을 처웃으면서 하는 거 꼬라지 부터가 반성은 커녕 그 비슷한 거도 안했단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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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eoros
03.21 · 217.♡.19.226
구독자 빠진 거에 민감하다는 게 B라는 증명이죠.
최욱 역시 구독자에 민감하긴 하지만 길을 지키는 거 보면.... 사람 자체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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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빠지고 조회수 빠지고... 아 뜨거 했나 보군요. 그런데 과연... 돌아갈 사람이 누가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