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e Jazz 302 - La casa de al lado
프
프리텐더 (59.♡.11.112)
2026년 3월 21일 PM 11:14
조회 531 공감 0
Hate Jazz 플레이 리스트도 3번째가 완성됐습니다.
https://www.youtube.com/@daily-jazz/playlists
"왜 맨날 같은 음악만 들어?"
소리를 안 들으려고 다른 음악장르를 찾다가 재즈에 빠져서 살게 된지도 16년이 되었네요.
하루종일 틀어 놓아도 재즈가 지겨울 리는 없고, 똑같은 음악만 듣는다고 잔소리를 들을 일도
이제는 없긴 한데..
데일리재즈가 Hate Jazz로 이름을 바꾸고선 이제는 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듣게 되었으니
인생의 작은 승리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La casa de al lado · Gustavo Ripa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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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21 · 220.♡.23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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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03.21 · 175.♡.22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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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삭제된 댓글입니다. -
시시슬리아
03.21 · 220.♡.25.200
아...쓸쓸해지네요...
감성이 메말랐나 싶었는데... 아니었..
저도 재즈 20-30 참 징하게 들었는데요 이젠 아예 음악을 잘 안 들어요 운전할때만 듣고...
올려쥬시는 거 매일 잘 듣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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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waly9
03.22 · 14.♡.32.221
프리텐더님이 선곡하신 음악 매일 들은지 4~5년은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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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재즈만 들어야 한다면 그건 음악이 아니고 공해죠 ㅎㅎ 유 윈 뻘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