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로빈슨 (124.♡.249.204)
2026년 3월 21일 PM 11:59
회사 대표 부터 시작해서 회사 구성원들 특히 개발자들의 기술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는 회사라는 평판이 있죠.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짤로 도는 블라인드에서 전해주는 내부 사정 읽어보면, 아예 디렉터가 실종되어 버린
상황 역시 그렇고
이것도 어느 정도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업계 관계자들이 일해본 경험에 의하면 상당히 네가지 없는 인간들이
많다는 평판 역시 그렇고요,
검은 사막 운영 때부터 유저들과 소통 안 하고 자기들 맘대로 해놓는 것 포함해서,
6개월 전부터 지적되었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문제가 많다는 피드백도 가볍게 무시해서 출시하는 패기를
보자면 개발진들이 아집과 오만함이 대단한 회사인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 배틀 필드 uneducated 사태 때 처럼 개발자들이 유저들을 깔보고
니들이 뭘 알아? 이런 마인드 보유하고 있는 것 아닌지 좀 의심이 듭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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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
03.22 · 112.♡.3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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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3.22 · 222.♡.92.129
언에듀는 좀 다른경우같은데 4찍마인드에 가까워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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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통통오동통통
03.22 · 211.♡.192.242
유명한 일화가 많았죠.. 아트 파트쪽도 이슈가 많았는데 결과적으로 엔진 땟갈이 좋게 나와 상대적으로 묻힌 느낌입니다. 기획자가 필요 없다는 펄업 의장 김대일씨의 일화는 유명합니다.
한국게임이 잘 되는것은 누구보다 응원하지만 문제가 있는 조직이 그 성과를 누리고 연명하는건 또 끔찍히 싫기도 하네요..
펄업 현재직자의 블라인드 글을 퍼와봅니다. 다른 회사에서 근무하는 펄업 출신들의 애도와 공감이 마음을 정말 씁쓸하게 합니다..

- 로
로스로빈슨
→ 볼통통오동통통 작성자
03.22 · 124.♡.249.204
이런 회사 제품에 제 소중한 8만원을 태울 뻔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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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직원들이 다 풋 친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