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대는 뉴 진봉
로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6년 3월 22일 AM 12:29
조회 2,428 공감 0
유시민 작가 편에서 뉴진봉씨가 안 나왔던 게 영원히 하차했던 게 아니군요 ㅋㅋㅋ
그 점을 긁는 최강욱 변호사 ㅋㅋㅋ
댓글 (3)
- 이
이사온주린이
03.22 · 211.♡.18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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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03.22 · 222.♡.13.28
최진봉은 무능한데 욕심이 많기까지 합니다. 심지어 웃기지도 않아요.
애초에 쓸모있는 말을 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무슨 쓰임새로 여기저기 불려다니는지 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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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나브로00
03.22 · 112.♡.39.103
욕심많은 바보형 느낌이네요
놀려먹기 좋은 캐릭터죠
단 매불쇼에서만 해당되고 딴곳에선 고구마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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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 잼있었습니다. 시류에 휩쓸린 오윤혜, 당대표의 돈진봉 샤라웃... 모든 걸 다 덮어주고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며 나이브하게 보고픈 맘은 절대 아니구요. 그냥 저 분의 성격인가보다 하고 개인적으로만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캐릭터성과 목적성이 명확했던 시닌규, 삐형... 의원들 중엔 언준호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구요. 내가 저 사람이 되서 나와 친한 사람이라면... 이라고 가정하고 생각하면 바로 안면몰수 가능할까? 생각해보면 뭐 또 시간을 좀 줘 볼 수도 있겠다 싶긴 한데... 그보다는
관상에서 요즘 왕사남으로 핫해진 수양대군이 관상가를 겨누다 화살을 날리면서
'내 너의 공이 커서 살려주는 것이다'같은 맘이랄까요?
수술대 위에 올려진 것들이 수술 당하는지도 모르게 제대로 된 저항한 번 못해보고 이렇게 1차 수술이 끝나는 과정까지 공이 커서 화살을 옆에만 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