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72.♡.54.203)
2026년 3월 22일 AM 07:56
상을 치르고도
행여 늦어 표결을 못할까 노심초사하며
서둘러 국회에 와서
대의민주주의의 한 표를 행사한 최민희 국회의원과
그 중요한 순간,
긴급한 전화를 받느라
대의민주주의 한 표를 행사하지 못한 한준호 국회의원.
할 말은 많지만,
이만 줄입니다.
끝.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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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3.22 · 49.♡.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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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3.22 · 49.♡.83.205
전화는 개뿔 변병도 꼭 이준석같은 변병만 해요. 그냥 매번 투표 안 하던데 바로 드러날 변명 하는 짓이 딱 이준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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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03.22 · 218.♡.162.137
진짜 전화를 받은 건지도 의심스럽죠. 그보다 표결하던 그시간 어디에 있었는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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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삭제된 댓글입니다. -
Jjinnjune
03.22 · 118.♡.65.155
아니 민주당 당내 경선 준비하는 작자가 그렇게 당원들 눈에 밉보일 짓만하고 다닌데요?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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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3.22 · 218.♡.117.68
곽상언은 그런 한준호 보다 더한 쓰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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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린날의청춘
03.22 · 122.♡.179.142
끝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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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03.22 · 125.♡.110.133
내란의 순간에도 멀리있는 집에가서 꼭 샤워를 하고 오는 준섹이 생각이 떠오르는 군요.
한준호 머리도 좋다더니... 어떻게 하바드는 못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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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3.22 · 59.♡.125.144
의원이란 자신이 만들거나 표결에 참여했던 법안으로 말하는 존재죠.
가장 기본적인 걸 등한시 하는 의원은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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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03.22 · 220.♡.123.131
보물과 쓰레기의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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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혹했던 시절 독립언론 '말'지의 기자로 일하셨던 최민희 의원, 푸세식 기레기로 배두드리며 살았던 한준호와의 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