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움주의] 화장실에서 깜작 놀랐습니다
골
골드문트 (116.♡.109.87)
2026년 3월 22일 AM 09:42
조회 928 공감 0
요새 물x이나 째깐한 덩어리 몇개 나오고 말았는데
간만에 제 기준으로 아나콘다가 변기안에 있더군요..
똥만드는 기계 잘 돌아갔네유
더러워서 죄송합니다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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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03.22 · 39.♡.2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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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문트
→ 젖소 작성자
03.22 · 116.♡.109.87
감사합니다..ㄷㄷ 양배추쪄서 싸먹으면 맛있죠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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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03.22 · 180.♡.230.127
그런날은 기분이 좋죠! 왠지 몸도 가벼워진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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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문트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03.22 · 116.♡.109.87
배가 쏙 들어간듯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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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3.22 · 118.♡.159.206
마. 모니타에서 냄새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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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문트
→ geumdung 작성자
03.22 · 116.♡.109.87
죄송합니다 크크 향기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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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를 출산하심에 축하드립니다.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인간이라는 존재가 동물 또는 생명체 중 한 가지인데..먹고 싸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먹는 일만 미화되고 싸는 일은 터부시 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아뭏튼 오늘 하루도 건강하심을 감축드리며..식이섬유 많이 섬취하세요..양배추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