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page (211.♡.225.193)
2026년 3월 22일 AM 09:58
살아 있는 음악가도 작고 하신 음악가도 안가리고 음원으로 등록해서 올라나오나봅니다.
거기에 조잡한 음원까지 플레이 리스트로 도배되고 있네요.
일반인들은 거부감없이 구별도 안되는 상황까지 이르렀구요.
다른 장르도 마찬가지겠지만 이정도면 AI 관련 범죄는 더 다양해지고 능청스러울 수 있을거 같습니다.
댓글 (6)
-
다다니엘D
03.22 · 219.♡.225.19
-
달달짝지근
03.22 · 49.♡.149.207
재즈는 잘 뽑아주던데 클래식 음악은 영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
4404page
→ 달짝지근 작성자
03.22 · 211.♡.225.193
원 제작자 가수 를 사칭하고 앨범내는 경우들을 소개하더라구요.
베토벤 모짜르트 등을 사칭하고 앨범낸다고 생각하니 아찔 하더라구요.
-
Sscharnco
03.22 · 116.♡.227.237
재즈뿐만 아니라 보컬곡들도 ai로 너무 잘나와서 문제더군요...
유튭뮤직에서 제가 좋아하는 장르곡들을 기가막히게 갑자기 추천해주길래 자세히 보니까 싱글음반 발매년도가 2025년도에 곡이 막 20개가 넘어가는ㄷㄷ
한동안 ai 곡들 플레이리스트에서 빼느라 고생했습니다ㅜ
- 마
마스터재다이
03.22 · 211.♡.203.117
중국이 이런식으로 저작권뺐어가니 다들 그런걸로 전세계가 무분별하게 저리하는것같습니다
-
런런던프라이드
03.22 · 58.♡.226.14
스포티파이에서 마음에 드는 재즈 곡을 찾아서 계속 듣다가 비슷한 곡들을 연결해서 듣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싹다 AI jazz 였어요.
심지어 가수와 작곡자 이름이 있는데도 결국은 ai 음악이더군요.
내 자신이 부끄러웠지만 한편으로는 이제 웬만한 작곡가들보다 더 대중적인 음악이 ai 를 통해서 나오게 될 것 같아서 아찔합니다.
인간 작곡가들은 재앙을 만났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양심없는 인간들이 너무 많죠;;
ai는 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