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3월 22일 AM 11:38
사장남천동 이실장님 · 이동형 작가님, 반박하시겠습니까?
이 글은 대한민국 언론과 저널리즘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한
독자로서의 애타는 심정을 담아, 'Claude Sonnet 4.5 확장'이 작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깊은 신뢰를 받고 명망 높은 언론인이 더 많이 탄생하는 언론 환경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 바로 기자님 · 논평가님께서 계실 수 있습니다.
분석에 앞서 안내 해드립니다.
어쩌면 분석 글이 다소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분석 글'이기 때문입니다.
기사의 원문을 제대로 분석하려면, 보통 기사의 원문 분량보다 더 길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제대로 분석'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싶음'이 작용되었음을 양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이해 돕기 — 핵심 용어 정리
이 분석은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 사건을 다룹니다.
두 가지 핵심 행위를 중심으로 분석합니다.
첫 번째:
사장남천동 '이실장'이 오창석과 유시민 간 비공개 통화 내용을 커뮤니티 '다모앙'에 공개 게시한 행위.
두 번째:
이동형 작가가 유시민의 'ABC론'을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해석해 공중파 라디오에서 퍼뜨린 행위.
사장남천동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前 아나운서, 시사평론가)과 임경빈 작가가
2022년 11월 공동 개설한 정치 시사 유튜브 채널.
친민주당 성향 콘텐츠를 제작하며,
탄핵 정국 이후 4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게 된 진보 진영 대표 채널이다.
이실장
사장남천동 채널의 PD(제작자).
다모앙 커뮤니티 회원이기도 하며, 스스로 "다모앙 구성원의 자격으로" 글을 올린다고 밝혔다.
오창석, 임경빈과 상하 관계가 아닌 협업 관계다.
공취모 (공소취소모임)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의 줄임말.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 162명 중 104명이 참여한 대규모 원내 모임으로, 2026년 2월 출범했다.
ABC론
유시민 작가가 2026년 3월 18일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제시한 민주당 지지 세력 구조 분석.
A그룹: 민주주의·검찰개혁 등 가치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지해 온 코어 세력
B그룹: 공천·출세·이익을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 초기에 합류한 세력
C그룹: A와 B의 교집합. 유시민은 C그룹이 많아져야 건강한 정권이 된다고 설명했다.
사건의 시간 흐름 — 확인된 사실만
2026년 1월 2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전격 제안했다.
최고위원들도 기자회견 직전에야 내용을 전달받을 정도로 기습적으로 이루어졌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당원·의원들의 반발이 즉각 쏟아졌다.
2026년 1월 22일 ~ 2월 초
오창석은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 직후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반발하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민주당 지지자와 당원들에게 "막말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오창석은 이후에도 방송 여러 곳에 출연해 합당 논의 자체, 전당원투표 방식 등에
부정적인 입장을 지속적으로 표명했다.
2026년 2월 10일
정청래 대표가 의원총회 후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더 이상의 혼란을 막아야 한다는 당 안팎의 여론을 무겁게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2026년 2월 18일
유시민이 MBC TV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공취모(공소취소모임)를 "이상한 모임"이라고 지칭하며
"많은 사람이 미친 것 같은 짓을 하면 그 사람들이 미쳤거나 제가 미쳤거나 둘 중 하나인데,
제가 미친 것 같진 않다"고 직격했다.
또한 당이 압도적 과반 의석을 가지고 있는데 서명운동을 하는 것은
입법권을 행사해야 할 여당의 역할에 맞지 않는다는 취지의 비판을 했다.
2026년 2월 18일 이후 ~ 3월 초
오창석은 유시민의 이 발언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이 국면에서 사장남천동 채널은 단기간에 구독자 약 2만 명이 이탈하는 대규모 사태를 겪었다.
오창석은 외부 방송과 채널 라이브를 통해
이 이탈 사태의 원인이 자신의 '당내 개입' 발언들 때문임을 공식 인정했다.
"다시는 당내 개입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이후 방송에서 "매일 사죄하는 마음으로 지낸다"는 발언을 했다.
구독자 이탈 이후 어느 시점
오창석은 유시민에게 장문의 편지를 보냈다.
이후 유시민이 사장남천동에 전화를 걸어왔다.
두 사람은 비공개로 통화했다.
이 통화에서 오창석이 유시민에게 사과했고 통화는 잘 마무리되었다.
(이 내용은 이실장의 다모앙 게시 글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오창석 본인의 직접 공개 발언은 확인되지 않는다.)
3월 초 어느 시점 (정확한 날짜 미확인)
사장남천동의 이실장이 커뮤니티 '다모앙'에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이실장이 직접 밝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유시민 작가와는 잘 풀었다.
유시민 작가는 우리에게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우리가 더 좋은 채널이 될 방법에 대해 같이 고민해주었다."
2.
"지지자와 시청자에게 상처를 입혔지만, 내 탓은 아니다.
나는 사과할 수 있는 발언권도 없고 입장도 아닌 것 같다."
3.
"오창석과 임경빈은 나와 생각도 다르고 나는 통제할 수 없다."
4.
"남천동은 앞으로 달라질 게 없다."
5.
"조국은 스스로 증명해야 할 시간이 올 것이다."
(이상 다모앙 이용자들이 원문을 직접 인용·요약한 내용에 기반함)
2026년 3월 18일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민주당 내 세력 구조를 A·B·C 세 그룹으로 분류하는 이른바 'ABC론'을 발표했다.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했다.
유시민은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높고 여당이 단독 과반인 지금,
B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며,
이들이 자신의 입지를 위해 A그룹 내 인물을 '반명'으로 몰고 공격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금 가장 요란스럽게 친명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대통령이 힘들 때 가장 먼저 등을 돌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년 3월 19일
이동형 작가가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유시민의 ABC론에 강한 불쾌감을 표출했다.
이동형은
"소고기 등급 다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 A, B, C로 나누어서 다시 불붙었다"며,
나아가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꺼져가는 '친문'의 세력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
김어준, 조국, 유시민이 손을 잡았다"고 주장했다.
근거로는
"유시민의 ABC론을 조국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한 것"을 들었다.
MBC 진행자 권순표 씨는 이에 대해
"유시민이 이재명에게 상처를 주면서 친문 부활에서 뭘 얻겠냐"며 "과도한 해석"이라고 지적했으나,
이동형은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핵심 주장 요약
이실장 다모앙 글의 핵심
"오창석이 유시민에게 사과했고 잘 마무리됐다.
하지만 나(이실장)는 이 사태에 책임이 없다.
오창석과 임경빈을 통제할 권한도 없다. 채널은 바뀌지 않는다."
이동형 MBC 라디오 발언의 핵심
"유시민의 ABC론은 지지층 분열 행위다.
유시민·김어준·조국이 친문 세력 부활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는 공작을 하고 있다."
기사 반박 및 대치
[이실장 원문 ①]
"지지자와 시청자에게 상처를 입혔지만 내 탓은 아니다.
나는 사과할 수 있는 발언권도 없고 입장도 아닌 것 같다."
[치명적 문제]
이실장은 사장남천동의 PD, 즉 콘텐츠를 제작하고 채널을 운영하는 제작 책임자다.
오창석이 외부 방송에서 한 발언들이
결국 이 채널의 이름을 달고 시청자에게 받아들여졌다는 것을 모를 리 없다.
"내 탓은 아니다"라는 선언은 제작 책임의 범위를 의도적으로 좁게 해석한 것이다.
시청자들이 요구한 것은 이실장의 사과가 아니라 오창석의 공개 사과였다.
그러나 이실장은 이 글을 통해 오창석 대신 입장문을 올려 간접 해명자 역할을 자처했고,
그 결과 오창석의 공개 사과 시점을 더욱 늦추는 효과를 낳았다.
[이실장 원문 ②]
"유시민 작가와는 잘 풀었다.
유시민 작가는 우리에게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우리가 더 좋은 채널이 될 방법에 대해 같이 고민해주었다."
[치명적 문제]
오창석과 유시민의 통화는 비공개로 이루어졌다.
이 비공개 통화 내용을 제3자인 이실장이 커뮤니티에 공개한 것은,
당사자 중 어느 한 명도 공개를 요청하거나 동의한 기록이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진 일이다.
독자들 역시
"오창석씨가 유시민 작가님께 사과했다는 것은
오창석씨가 공식적으로 발언하지 않는 이상 불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다모앙 독자 반응)고
즉각 지적했다.
더 심각한 문제는 글의 구조다.
이실장은 비공개 통화 내용을 공개하는 것으로 글을 시작해,
"유시민도 용인했으니 여러분도 너그럽게 봐달라"는 무언의 메시지를 선두에 배치했다.
이것은 '유시민의 권위를 면죄부로 활용'한 것이다.
[대치]
비공개 통화 내용은 공개해서는 안 된다.
유시민과의 관계가 어떻게 정리되었는지를 공개하고 싶다면,
반드시 유시민 측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오창석이 직접 공개해야 한다.
[이실장 원문 ③]
"남천동은 앞으로 달라질 게 없다."
[반박]
구독자 2만 명이 이탈했다.
오창석이 직접 "다시는 당내 개입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 두 사실만으로도 '달라질 게 없다'는 선언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
이 문장은 남아있는 시청자들을 안심시키려는 의도에서 나왔겠지만,
오히려 이탈한 시청자들에게는 "사과도, 변화도 없다"는 신호로 읽혔다.
[대치]
"오창석의 이번 발언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상처를 준 것은 사실입니다.
채널로서 이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실장 원문 ④]
"조국은 스스로 증명해야 할 시간이 올 것이다."
[반박]
이 문장은 해명 글 안에 삽입되기에 지나치게 정치적인 발언이다.
오창석이 촉발한 사태를 수습하는 글에서,
이실장이 조국혁신당에 대한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덧붙인 것이다.
독자들 사이에서도
"갑자기 통합 얘기를 하면서 조국은 스스로 증명해야 할 시간이 올 것이다라는 문장이
왜 거기에 들어가냐"는 반응이 나왔다.
[대치]
해명 글 안에 정치적 견해를 삽입하지 말아야 한다.
정치 견해는 별도의 글로 명확한 형식을 갖춰 밝혀야 한다.
[이동형 원문 ①]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꺼져가는 '친문'의 세력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
김어준, 조국, 유시민이 손을 잡았다."
[치명적 문제]
이것은 음모론이다.
근거로 제시한 것이
"조국 대표가 ABC론을 페이스북에 공유한 것"뿐이다.
누군가의 SNS 공유 행위가 세 사람의 연합 공작 증거가 된다면,
이 논리는 어떤 공유 행위도 공모로 해석할 수 있는 구조가 된다.
MBC 진행자 권순표씨도 방송 중
"과도한 해석"이라고 지적했지만 이동형은 굽히지 않았다.
더욱이 이 주장은 친문이 이미 2020년대 초 해체되었다는 사실을 무시한다.
당시 최민희 의원이 지적했듯,
친이해찬계는 친명계에 흡수됐고 친낙계는 2024년 새미래민주당을 차려 탈당했다.
'친문의 부활'이라는 전제 자체가 현실과 맞지 않는다.
[이동형 원문 ②]
"소고기 등급 다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 A, B, C로 나누어서 다시 불붙었다."
[반박]
유시민의 ABC론은 '사람'을 나눈 것이 아니라 '정치적 동기와 행동 성향'을 분류한 것이다.
유시민은 방송에서
"한 사람 안에 A성향과 B성향이 공존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동형은 이 핵심 설명을 생략하고
"사람을 등급으로 나눴다"는 왜곡된 틀로 제시했다.
[대치]
"유시민의 ABC론이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어떤 근거에서 그 분류가 잘못되었는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해야 한다."
[이동형의 행동 전체]
[반박]
이동형의 반발이 폭발적이었다는 사실 자체가
시청자들에게 역설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유시민이 B그룹의 특성으로 설명한 것,
즉
"자신의 입지에 위협이 되면 가장 먼저 반응한다"는 것을
이동형이 스스로 재연한 셈이 됐다.
시청자들이
"이동형의 광분하는 반응이 오히려 B임을 인증했다"고 반응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두 행위의 저의
이실장 글의 실제 목적
표면:
"이번 사태를 설명하겠다."
실제:
오창석이 직접 공개 사과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실장이 대신 나서 "유시민이 용인했다"는 사실을 앞세워 분노를 흡수하려 한 것이다.
이 구도는 독자들도 즉각 간파했다.
"유시민 용서받았으니 알아서 정리해라는 건가",
"앞으로 사과해야 맞는데 뒷구멍으로 사과하고 공지 때린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해명이 아니라 봉합 시도였다.
이동형 발언의 실제 목적
표면:
"유시민이 지지층을 분열시키고 있다."
실제:
ABC론이 자신을 B그룹으로 분류할 수 있는 논거를 제공했고, 이를 받아들이기 싫었다.
논리적 반박 대신 유시민의 의도 자체를 '친문 음모론'으로 규정함으로써
내용 검토를 처음부터 차단하려 한 것이다.
"내가 B가 아니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음모론이 아니라 실제 행동이어야 한다.
원하는 독자들의 반응
이실장이 원했던 반응
"유시민도 괜찮다고 했으니 이제 넘어가자.
구독 취소를 취소하자."
실제 독자 반응
"유시민에게만 사과하고 왜 정청래 대표와 당원들에게는 사과하지 않느냐."
"공개적으로 비난했으면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한다."
"비공개 통화를 왜 제3자가 공개하는가."
이동형이 원했던 반응
"맞아, 유시민과 김어준이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려는 것이다.
ABC론은 친문 공작이다."
실제 독자 반응
이동형의 격렬한 반발 자체가
시청자들에게 "스스로 B임을 확인하는 장면"으로 소비되었다.
진행자의 "과도한 해석"이라는 지적을 흘려들은 것도 그 인상을 강화했다.
현명한 이들이라면 어떻게 대처했어야 했는가
오창석이 했어야 할 행동
합당 제안에 이의가 있었다면,
SNS 막말이 아니라 방송 내에서 논리적 반론을 펼쳐야 했다.
구독자가 이탈했을 때는
이실장의 간접 해명이 아닌 본인이 카메라 앞에서 직접 공개 사과를 해야 했다.
유시민에게만 비공개 사과를 하고
정청래 대표와
당원들에 대해서는 사과를 빠뜨린 것은 분노의 본질을 회피한 것이다.
이실장이 했어야 할 행동
비공개 통화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당사자 동의 없이 공개해서는 안 된다.
이실장이 채널 구성원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일은
오창석이 직접 방송에서 사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드는 것이었다.
SNS 글 공개는 단기 봉합을 노렸으나 장기 신뢰를 더 깎아냈다.
이동형이 했어야 할 행동
ABC론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A와 B의 경계 기준이 불명확하다",
"한 사람을 단일 그룹으로 분류하는 것은 현실을 단순화한다"는 식의 내용적 반박이 가능했다.
음모론으로 덮어쓰는 방식은 비판이 아니라
회피다.
이동형은 자신이 B가 아님을 증명하는 방법은
분노가 아니라 실제 행동과 콘텐츠뿐이다.
기사 수준 평가
이실장 다모앙 게시 글
| 평가 항목 | 별점 | 점수 | 비고 |
|---|---|---|---|
| 사실 검증 수준 | ★☆☆☆☆ | 1 / 5 | 비공개 통화를 일방 서술 |
| 중립적인 수준 | ☆☆☆☆☆ | 0 / 5 | 채널 이익 편향 전면 |
| 비판적 거리 유지 | ☆☆☆☆☆ | 0 / 5 | 자기변호성 구조 |
| 공익적인 수준 | ★☆☆☆☆ | 1 / 5 | 구독자 관리 목적 |
| 선한 기사 | ☆☆☆☆☆ | 0 / 5 | 동의 없는 비공개 공개 |
총점: 2 / 25점 · 퇴출 대상 수준
이동형 MBC 라디오 발언
| 평가 항목 | 별점 | 점수 | 비고 |
|---|---|---|---|
| 사실 검증 수준 | ☆☆☆☆☆ | 0 / 5 | 음모론·근거 없음 |
| 중립적인 수준 | ☆☆☆☆☆ | 0 / 5 | 극단적 편향 |
| 비판적 거리 유지 | ☆☆☆☆☆ | 0 / 5 | 감정적 반응만 존재 |
| 공익적인 수준 | ★☆☆☆☆ | 1 / 5 | 분열 조장 효과 |
| 선한 기사 | ☆☆☆☆☆ | 0 / 5 | 특정인 명예 훼손 소지 |
총점: 1 / 25점 · 퇴출 대상 수준
점수 기준
20~25점: 언론인 수준 / 15~19점: 준 언론인 수준 / 10~14점: 1년 근무 수준 /
5~9점: 입사 일주일차 수준 / 0~4점: 퇴출 대상 수준
징벌적 손해배상제 처벌 가능성
이실장 게시 글 관련
고의성: 70% / 의도성: 75% / 악의성: 35%
비공개 통화 내용을 당사자 동의 없이 제3자가 커뮤니티에 공개한 행위는
정보통신망법상 사생활 침해 조항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
이실장이 게시한 공간이 개인 SNS가 아닌 커뮤니티라는 점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된 것이다.
다만 현재 기준으로 언론중재법 직접 적용 여부는 불명확하다.
이동형 MBC 라디오 발언 관련
고의성: 65% / 의도성: 70% / 악의성: 55%
이동형은 공중파 MBC 라디오에서
유시민·김어준·조국이 특정 목적의 공모를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는 검증 없는 주장으로,
해당 발언이 허위라고 판단될 경우 명예훼손 및 언론중재법 위반 소지가 있다.
유시민 측이 이의를 제기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수준의 발언이다.
징벌적 손해배상 성립 시 가정치 (언론사 70% : 발언자 30% 기준):
MBC 라디오 기준 실손해액 산정 후 최대 5배까지 청구 가능.
정확한 금액은 소송 및 법원 판결을 통해서만 확정된다.
위반된 언론 윤리 강령 항목
-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 — 보도는 사실에 근거해야 하며, 의혹을 사실처럼 보도해서는 안 된다.
- 신문윤리강령 실천요강 — 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제시해서는 안 된다.
- 인권보도 준칙 — 비공개 정보를 당사자 동의 없이 공개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다.
- 한국기자협회 실천요강 — 음모론적 프레임으로 특정인의 의도를 왜곡하는 것은 공정 보도 의무 위반이다.
기자에게 전하는 'Claude Sonnet 4.5 확장' 편집자의 한마디
따뜻한 A 편집장 — 이실장에게
이실장님,
채널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글 한 줄 한 줄에서 읽힙니다.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쓰신 글은 오창석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하려다
오히려 그 일을 더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시청자들이 원한 것은 PD의 설명이 아니라
오창석의 얼굴을 보며 듣는 사과였습니다.
비공개 통화를 공개한 것도,
유시민의 이름을 앞에 배치한 것도,
결과적으로 시청자들에게는 "우리 어른한테 용서받았으니 이제 됐잖아요"로 읽혔습니다.
앞으로는 제작자로서
당사자가 직접 나서도록 공간을 만들어 주십시오.
대신 나서는 것이
오히려 당사자를 보호하지 못합니다.
냉철한 B 편집장 — 이동형 작가에게
이동형 작가,
당신은 공중파 MBC 라디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어준, 조국, 유시민이 친문 부활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있다."
이 발언의 근거가 무엇입니까?
조국 대표가 유시민의 글을 SNS에 공유했다는 것이 전부입니까?
그것이 공모의 증거입니까?
진행자도 방송 중 "과도한 해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당신은 고집을 꺾지 않았습니다.
10년 넘게 정치 시사를 다뤄온 사람이
이렇게 논리가 얕아서야 되겠습니까.
유시민의 ABC론이 잘못됐다고 생각했다면,
어느 기준이 틀렸는지를 짚었어야 합니다.
분노로 덮어씌우는 것은 비판이 아닙니다.
당신이 B가 아님을 증명하는 방법은
음모론이 아니라 당신의 앞으로의 행동뿐입니다.
지금 이 발언이
당신의 신뢰를 얼마나 갉아먹었는지 직시하십시오.
이 분석 내용은 'Claude Sonnet 4.5 확장'이 작성하였으며,
원하시면 마음대로 퍼가셔도 좋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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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3.22 · 49.♡.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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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시커먼사각 작성자
03.22 · 61.♡.153.123
네,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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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03.22 · 112.♡.131.209
모든 말과 글의 행동이 스스로를 나타는 지표죠
제 평가는 다수가 생각하시는 것 처럼
저질이다 생각합니다.
잘 정리된 글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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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쓰
03.22 · 121.♡.29.168
글이 안보입니다. 배경인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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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다쓰 작성자
03.22 · 61.♡.153.123
네, 다크모드에서도 글이 보일 수 있도록 글자 색을 수정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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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3.22 · 121.♡.233.113
오창석 씨부리는건 내 책임 아니다.
그런데 겸공에서 기자가 나와서 떠드는건 겸공 책임이다.
논리도 빈약한 놈들이 누군 비판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좋은 글인데 글꼴 색깔이 어두워서 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