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스 (182.♡.91.95)
2026년 3월 22일 PM 01:26
서울시장 선거는 선명성이 오세훈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정치 무대에 경험이 없는 후보를 검증하는건 맞지만.
단기 경선의 특성상 네거티브와 검증 사이의 어딘가에서 마무리 되겠죠.
12년간 지자체장을 한 후보의 일정이나 언사를 네거티브하는것 만큼 쉬운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선명한 민주당 후보를 뽑는것 보다는 이길 수 있는 후보에게 조금더 기회를 주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근거없는 뇌피셜이지만 저는 어느 후보의 선명한? 눈빛이 어딘지 모르게 두렵고 불안합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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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3.22 · 58.♡.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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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3.22 · 49.♡.18.87
좀 더 명확하게 말씀하시면 알아듣기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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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삭제된 댓글입니다. -
CCastle
03.22 · 116.♡.141.94
또 오세훈되면 한강에 이번엔 뭘 만들려나요?
궁금하네요.
수중에 물의 도시라도 만들려나요?
한강 물속의 도심의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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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03.22 · 118.♡.10.96
멍청함도 끝이 있어야죠 또 되면 진짜 깝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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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3.22 · 220.♡.246.38
오세훈이 된건 LH 후폭풍때문에 된겁니다
이번엔 그런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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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3.22 · 119.♡.207.200
선명성이 오세훈을 이길 수 없다
근거가…
이러면 반대로 선명성으로도 오세훈 이길 수 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근거가 없이 말할 수 있는 말이죠
- 테
테토루
03.22 · 211.♡.204.223
둘 다 나와도 여론조사상 넉넉히 이깁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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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22 · 211.♡.97.42
이번에는 민주당 후보가 이깁니다.
그러니 이기는 후보를 뽑자는 뻔한 구호보다는 좋은 후보를 뽑는데 힘쓰는 게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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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3.22 · 175.♡.109.85
민주당 경선에서 이기면 이기는 겁니다.
그것도 안된다면 서울은 아직
내란을 못 벗어난 상태란 뜻이죠.
내란보다 부동산이 더 중요하다면..
이미 끝간데 없이 올라갔지만
더 올라가길 바라는 미친 자들이 많다면
누가 민주당 후보가 되도 답이 없는 건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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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기차 만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