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먹고 갑니다
불
불태워버려 (211.♡.72.217)
2026년 3월 22일 PM 02:09
조회 588 공감 0
용원어시장 왔습니다.
간만에 어무니랑 여동생이랑요.
새조개, 쭈꾸미 샤브샤브 먹고 해삼도 먹었네요.
배가 터질거 같아요.
쭈꾸미 알이 꽉차서 좋았는데 그래도 새조개가 더 맛있었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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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3.22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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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 이루리라 작성자
03.22 · 211.♡.72.83
다묵어써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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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ia
03.22 · 115.♡.145.245
아..새조개 먹고싶은데 저만 좋아해서 먹으러 갈 수가 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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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 Rania 작성자
03.22 · 211.♡.73.185
안타깝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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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한 입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