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퇴근하다가 급 불쾌해져버렸습니다.
이루리라

Lv.1 이루리라 (211.♡.199.143)

2026년 3월 22일 PM 02:19

조회 2,074 공감 0

맛있는거 들고 퇴근하다가 길에서 누군가에게 가로막힘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하느님 어쩌규 소리에 인상을 퐉 썼더니 길 터주는군요!!!

댓글 (25)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03.22 · 218.♡.158.6

    인상 쓰는걸로 제압하다니. 여윽시 표범여사님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까망앙마 작성자

    03.22 · 211.♡.199.143

    저는 다정할 뿐입니다 ㅋ

  • Java

    Java Lv.1 → 까망앙마

    03.22 · 116.♡.70.94

    참. 표범은 어디서 나온거예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Java 작성자

    03.22 · 58.♡.94.201

    ㅋㅋㅋ표범의 유래는 이렇습니다.

    https://damoang.net/free/5288715

  • Java

    Java Lv.1 → 이루리라

    03.22 · 116.♡.70.94

    아하~

    가족이 그렇다면 그런거겠죠. ㅋㅋ

  • 윤사모

    윤사모 Lv.1

    03.22 · 124.♡.160.101

    아직 젊으신가 봅니다. 인상좋다, 전생에 공덕이 있으시다라고 그렇게 잡더니... 요새는 딱 봐도 그 도인들인데 저는 안 잡더군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윤사모 작성자

    03.22 · 58.♡.94.201

    아 ㅅ아니요 ㅋㅋ 20년전에는 종로만 걸어다니면 50미터마다 잡히긴 했는데 이 동네 살면서 진짜 이런 애 첨 봤습니다. 하~붙잡으면 진짜 너 내가 내 딸 같아 하는 소린데~하며 귀에 피나게 잔소리 좀 해줄라 했는데 쏵 비켜주는 바람에 기회를 놓쳤네요.ㅋㅋㅋ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03.22 · 118.♡.15.56

    전..어제 교통비좀 달라고 누가 길에서요 ... ㅠㅠ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개굴개굴이 작성자

    03.22 · 58.♡.94.201

    저런 ㅋㅋㅋ

  • magicdice

    magicdice Lv.1

    03.22 · 223.♡.79.239

    진짜 빡치게 하면 하나님 좋아하시면 빨리 곁으로 가셔요 라고 할때도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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