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zZ (114.♡.70.19)
2026년 3월 22일 PM 02:21
양심에 털나거나 쫌생이거나 가면쓰고 착한 척하고 뒤로는 호박씨 까먹거나 하는 사람들 수두룩한데
장기자는 다르네요
당시 어떤 마음으로 당시 그 취재내용을 밝혔는지
지금은 또 어떤 마음으로 현 상황을 보고 있는지 조금은 알 것 같고 존경스럽네요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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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03.22 · 138.♡.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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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NoteTest 작성자
03.22 · 114.♡.70.19
이렇게 보니 풍채가 아주 좋네요
홍사훈 기자도 장인수 기자와는 결이 다르지만 좋은 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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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 잘자요zZ
03.23 · 45.♡.210.111
예전에 김어준, 주진우 기자도 몇 번 봤는데요? 삼성동 현대백화점에서도 @&@ ㅋㅋㅋㅋ
(수십억 부동산 매입했더라고요? ㅋㅋㅋㅋ)
저 분도 수년 후 수십억 부동산 매입할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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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2 · 220.♡.25.200
유약해보이는데ㅜ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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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시슬리아 작성자
03.22 · 114.♡.70.19
저런 분들이 흥해야 할텐데
어그로만 잔뜩 끌고 이상한 짓거리 하는 것들이 돈도 많이 벌고 떵떵거리고 사는게 어이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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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3.22 · 121.♡.91.44
시끄럽게 더욱 시끄럽게 남탓하며 이익 챙기는 미디어가 가득한 요즈음 이런 언론인 참 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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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달과바람 작성자
03.22 · 114.♡.70.19
그러게요 본인 이익만 챙기면 그만인 것들 수두룩하죠
저렇게 책임감 있는 기자는 이제 멸종위기종이 되버린 모양입니다 참 씁쓸하죠...
- 원
원티드
03.22 · 211.♡.178.80
장인수 기자 고발 관련해서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개입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내막이 모두 밝혀지든 아니든 훗날 장 기자는 재평가 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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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원티드 작성자
03.22 · 114.♡.70.19
왜 지라시를 김어준 방송나가서 했냐고 비난하는 사람들 많던데
저는 내막이 다 밝혀지든 말든 지지하렵니다
- 그
그대의벗
03.22 · 211.♡.192.193
난 장기자 응원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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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는 어떨까요? 우연히 돌아다니다 봤는데요? ㅋㅋㅋㅋ
어르신들 말처럼 허우대는 멀쩡해서 멀리서도 한눈에 알겠던데요?
기자들 여기저기서 기레기 라고 비하 하기는 하지만요?
https://namu.wiki/w/%ED%99%8D%EC%82%AC%ED%9B%88